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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초소형위성 'JINJUSat-1B' 최종점검 위해 독일로 운송
AI 요약진주시는 초소형위성 'JINJUSat-1B'를 독일로 운송해 최종점검을 실시한다. 위성은 올해 말 미국에서 발사될 예정이며, 진주시의 우주산업 발전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진주시는 14일 초소형위성 'JINJUSat-1B'를 최종점검하기 위해 독일로 운송했다.
박완수 진주시장은 "JINJUSat-1B는 진주시의 우주산업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며 "이번 운송을 통해 위성의 성능을 최적화하고 안전한 발사를 준비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JINJUSat-1B는 진주시와 한국항공우주연구원(KARI)이 공동 개발한 초소형위성으로, 지구 관측, 통신,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될 예정이다. 위성은 독일 브레멘에 위치한 KARI 유럽지사에서 최종점검을 거친 후, 올해 말 미국 플로리다주 케이프커내버럴 공군기지에서 발사될 예정이다.
진주시는 JINJUSat-1B의 발사 성공을 위해 KARI와 긴밀히 협력하고 있으며, 위성을 활용한 우주산업 육성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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