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주시는 농촌 돌봄서비스 활성화 지원사업 성과를 공유했다. 진양호힐링센터는 지역 사회복지 기관의 협조로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으며, 시는 농촌 돌봄서비스 농장 육성에 힘쓸 계획이다.

진주시는 노후 상수관로 정비, 스마트 검침 시스템 구축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한 상수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진주시 정촌행복드림센터가 개소했다. 이 복합 복지시설은 복지관, 어린이집, 노인복지관을 갖추고 있으며, 주민들의 복지 증진과 지역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진주시는 반려인들에게 반려견에 대한 이해와 문제행동 개선 방법을 제공하기 위해 반려동물 문화특강을 개최했다. 반려동물 행동 교정 전문가 설채현 수의사가 반려견의 의미, 소통 방법 등에 대해 강의했고, 질의응답을 통해 반려동물의 문제행동 해결책을 찾았다.

진주시가 11월 18일부터 공유형 자전거 서비스 '하모타고'를 시범운영한다. 이 서비스는 자전거를 소유하지 않은 시민도 자전거를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며, 시범운영 기간 중에는 무료로 운영된다. 진주시는 이를 통해 자전거 거점도시 인프라 구축을 강화하고 자전거 이용을 활성화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진주유스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에서 청소년 단원들이 라흐마니노프와 베토벤의 명곡을 훌륭하게 연주해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청소년들의 성장과 발전을 자랑스럽게 여기며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진주시 읍면동 풍물경연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 행사는 농악 전승과 시민 단결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진주삼천포농악보존회의 축하공연이 진행됐고, 읍·면과 동 부문으로 나뉘어 경연대회가 열렸다. 수곡면과 초장동이 각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진주시는 신중년 문화확산 특강을 개최하고 대평면에 무장애도시 편의시설을 설치했다. 이러한 노력은 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것이다.

진주시와 경상국립대학교가 진주 교방문화 포럼을 개최하여 연구성과를 집성하고 역사문화 콘텐츠 개발 방안을 마련했다. 포럼에서는 주제발표와 종합토론을 통해 교방문화의 역사, 음악, 무용, 복식 등 다양한 측면을 탐구했다.

진주시가 진주우미린다함께돌봄센터를 개소하고, 미래세대 행복기금 운용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를 통해 지역 아동과 가족의 복지 증진과 진주시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진주시에서 제11회 주민자치 프로그램 발표회가 개최됐다. 행사에서는 프로그램 경연대회, 우수사례 홍보·체험 부스, 작품전시회 등이 진행됐다. 이현동 스포츠댄스팀이 최우수를 수상했고, 조규일 시장은 주민자치센터의 역할에 기대를 표했다.

진주지역자활센터가 지역사회 자활의 중요성을 알리고 자활 참여자들의 목소리를 전달하기 위해 '제8회 지역사회 자활을 말하다'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진주시장이 자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고, 자활 참여자들이 자활 경험을 공유하고 자활 지원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