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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지역자활센터, '제8회 지역사회 자활을 말하다' 개최
AI 요약진주지역자활센터가 지역사회 자활의 중요성을 알리고 자활 참여자들의 목소리를 전달하기 위해 '제8회 지역사회 자활을 말하다'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진주시장이 자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고, 자활 참여자들이 자활 경험을 공유하고 자활 지원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진주지역자활센터(센터장 김영숙)는 지난 14일 진주시청 대회의실에서 '제8회 지역사회 자활을 말하다' 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지역사회 자활의 중요성을 알리고, 자활 참여자들의 목소리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진주시장 최병국이 축사를 통해 "자활은 개인의 삶의 질 향상과 사회 참여를 촉진하는 데 필수적"이라며 "지역사회 자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진주지역자활센터 김영숙 센터장은 "자활 참여자들의 목소리를 사회에 전달하고, 자활 지원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는 데 기여하고자 이 행사를 개최했다"고 말했다.
행사에서는 자활 참여자들이 자활 경험을 공유하고, 자활 지원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자활 참여자 김모 씨는 "자활 덕분에 자신감이 생겼고, 사회에 참여할 수 있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외에도 자활 지원 기관 대표자들이 자활 지원 현황과 과제에 대해 발표했다.
행사에는 진주시의원, 자활 지원 기관 관계자, 자활 참여자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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