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주시립이성자미술관에서 11월 30일부터 12월 31일까지 이성자 화백의 '다섯 개의 변주곡' 전시가 개최된다. 이 전시는 이성자 화백의 무한한 세상 탐구를 표현한 작품을 5개의 테마로 구성한 실감미디어아트 전시다.

진주시는 2025년 상반기 공공일자리사업을 시행하여 취약계층 지원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총 340명이 선발되며, 근로조건은 사업 유형에 따라 다르다.

진주시는 공공건축의 지속가능성을 논의하기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토론회에서는 환경적, 사회적, 경제적 측면을 고려한 공공건축의 중요성이 강조되었고, 에너지 절약형 설계, 친환경 자재 사용, 지역 사회 참여 등의 구체적인 방안이 논의됐다. 진주시는 토론회 결과를 바탕으로 공공건축의 지속가능성을 향상시키기 위한 정책을 마련할 예정이다.

진주시 상봉동 단체장협의회와 봉사단체 회원들이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개최해 540포기의 김치를 담갔다. 김장은 저소득 독거노인, 한부모가정, 장애인 가구 등 350세대에 전달됐다.

진주시가 목조건축의 가치와 매력을 알리는 순회 전시회를 개최한다. 전시회는 목재의 에너지 효율성과 환경 친화성을 강조하며, 목조건축의 매력을 알리고 지역 특성에 맞게 발전시키는 과정을 공유한다. 전시 내용은 목재 정보, 목조건축 필요성, 계획 및 특징, 도면, 전경 사진 등으로 구성되며, 시민들의 실사용 후기 영상도 상영된다.

진주시 철도문화공원이 대한민국 공간문화대상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이 공원은 구 진주역사 일원을 활용해 조성된 문화ㆍ예술 중심의 공원으로, 지역 특색을 살린 도시재생으로 낙후된 원도심 주거지 활성화에 기여했다.

국민건강보험 진주산청지사가 저소득 영유아 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진주시복지재단에 육아용품 세트를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국민건강보험의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기탁된 육아용품은 진주시 관내 저소득층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진주시는 진주 K-기업가정신을 세계로 확산하기 위한 글로벌 네트워크 기반을 구축했다. 이를 위해 진주시, 진주 K-기업가정신재단, 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K-기업가정신의 세계적 확산, 포럼·컨퍼런스 개최 협력, 강연 및 학술 교류 프로그램 개설, 지역 기업과 교류 등이다.

진주시는 월아산 숲속의 진주에서 12월 7~8일 '미리 크리스마스 파티'를 개최한다. 이 행사에서는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꾸며진 시설,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문화공연 등이 마련된다. 방문객은 SNS 인증 후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으며, 크리스마스 콘셉트에 맞는 옷을 입고 오면 선착순으로 산타 모자 머리핀을 받을 수 있다.

진주시가 가족 힐링 프로그램을 개최해 부모와 자녀가 각자의 맞춤형 힐링 활동을 즐기고, 가족 간의 공감과 소통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진주시는 출생아를 대상으로 출산축하금, 출산용품구입비 지급 등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진주시가 경상남도 친절공무원 경연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박인하 주무관과 김하린 주무관 팀이 '공감행정, 우리는 굿파트너'라는 주제로 발표해 수상했다.

진주시가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산물가공기술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시가 자체적으로 추진하여 신속한 지원을 제공했고, 농산물가공센터 직원이 직접 교육하고 실습교육을 진행했다. 교육 내용은 가공의 필요성, 마케팅 전략, HACCP 인증, 가공방법, 창업 절차, 실습 등이었다. 참여 농업인은 가공을 쉽게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고, 가공센터 활용을 통해 부가적인 소득 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