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주시가 '2024년 대한민국 도시대상'에서 종합 1위를 달성해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이는 5년 연속 수상이며, 도시사회, 도시경제, 도시환경, 지원체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결과이다.

경남특전사환경관리협회와 직·공장새마을운동진주시협의회가 남강 수중·수변 정화활동을 실시해 쓰레기 2톤을 수거했다. 협회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진주를 깨끗하게 만들겠다고 밝혔다.

진주시무에타이협회장배 대회가 진주생활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선수들의 기량 향상과 무에타이 종목의 저변 확대를 위해 마련됐으며, 초등부부터 일반부까지 다양한 부문으로 나뉘어 치러졌다. 진주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가 진주의 무에타이 기반을 넓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했다.

진주시가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 직원과 가족을 대상으로 '우리농산물 가족요리 체험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가족 간 화합과 지역 농산물 이용을 장려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참여자들은 문산배를 이용한 디저트를 만들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진주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남강 자전거도로 안전 모니터단을 발대했다. 모니터단은 자전거도로 파손 점검, 안전시설 모니터링, 안전수칙 홍보 캠페인 등을 통해 시민의 안전과 제도개선을 위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진주목공예전수관이 개관 6주년을 맞아 수강생 작품전시회를 개최한다. 전시회에는 수강생과 강사진의 목공예 작품이 소개되며, '원데이 교육' 체험 행사도 열린다.

홍성군이 진주시의 '월아산 숲속의 진주'를 방문하여 관광지 개발 및 시설 운영 방안을 벤치마킹했다. 진주시는 산림복지 서비스와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앞으로도 산림복지를 선도할 것을 약속했다.

진주시가 '2024년 대한민국 도시대상'에서 종합 1위를 달성해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이는 5년 연속 수상으로, 진주시는 도시공간 개선, 시민 삶의 질 향상, 도시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진주시는 이번 수상을 시정 주요 사업 추진에 활용할 계획이다.

진주시는 수돗물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수돗물평가위원회 정기 회의를 개최하고 수질 현황, 개선 방안, 안전관리 체계를 논의했다.

진주시가 잔가지 파쇄기를 무상으로 임대해 영농부산물 소각에 따른 화재와 미세먼지 발생을 예방한다. 농업인은 농기계임대사업소에 신청하면 임대할 수 있으며, 임대 기간은 주 1회 2일까지이다.

금포영농조합법인이 지수면 복지 취약계층을 위해 계란 1,000판을 기탁했다. 이 기부는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고자 하는 금포영농조합법인의 의지가 담겨 있다.

진주시는 2026~2028년 토양개량제 지원사업 신청을 접수하며, 지원 대상은 농업경영체 등록 농지이다. 규산질 비료와 석회질 비료가 공급되며, 농업인들의 많은 신청을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