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주시가 대한민국 목조건축대전에서 4년 연속 수상을 차지했다. 최우수상은 철도문화공원, 우수상은 사봉밥집이 수상했다. 진주시는 목조건축을 통해 지속 가능한 미래를 실천하고 있다.

진주시가 고향사랑기부금 2억 원을 돌파하며 올해 목표를 조기에 달성했다. 기부자는 세액공제 혜택과 답례품을 받을 수 있으며, 온라인 '고향사랑e음' 사이트나 농협은행을 통해 기부에 참여할 수 있다.

진주시는 진주국제농식품박람회, 추억여행:그때 그 시절, 진주 북 페스티벌, 진주시장배 배구대회 등 다양한 가을 축제를 개최하여 시민들과 함께 가을의 풍요로움을 기념했습니다. 이러한 축제를 통해 지역 문화와 전통을 소개하고, 시민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했습니다.

진주시에서 제45회 비봉산 산신제 제향 봉행이 성대히 거행됐다. 이창우 진주시장과 김영수 비봉산 산신제 집행위원장 등이 참석해 산신에게 풍년과 무병장수를 기원했다. 비봉산 산신제는 진주시의 대표적인 전통 행사로, 지역 문화 보존과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진주시복지재단이 사회복지 관련 단체장 간담회를 개최하여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의견 교환과 협력을 강화했다.

진주시복지재단이 기부자들의 선한 영향력을 지역사회에 확산시키기 위해 기부 사례를 공개했다. 개인과 기업이 정기 기부, 지정 기탁 등 다양한 방식으로 기부에 참여하고 있으며, 재단은 이를 통해 복지증진 사업을 추진하고 기부 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

진주시가 2024년 10월 기초자치단체 브랜드평판 평가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는 다양한 축제와 문화행사, 체전 개최 등을 통해 관광객과 체전 참가자들에게 긍정적인 경험을 제공한 결과로 평가된다.

진주국화작품전시회가 10만여 점의 국화작품과 국화 쉼터로 관람객을 모으고 있다. 국화 쉼터에서는 국화 향기를 즐기며 휴식을 취할 수 있으며, 행사장에서는 11월 6일부터 진주국제농식품박람회가 열릴 예정이다.

진주성과 월아산 숲속의 진주가 열린관광지 조성 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 이 사업을 통해 관광취약계층을 위한 편의시설이 확충되고, 체험형 콘텐츠가 개발될 예정이다. 특히 블루투스 비콘을 활용한 반응형 관광 해설 서비스가 제공되어 모든 관광객이 평등하게 관광을 즐길 수 있게 된다.

진주시가 지방세 성실납세자를 대상으로 경품 추첨 이벤트를 실시했다. 2만 4000여 명의 납세자 중 250명이 추첨되었고, 당첨자에게는 농산물상품권 5만 원이 지급된다. 이 이벤트는 성실납세 문화를 조성하고 시민들의 협조와 관심을 당부하기 위해 마련됐다.

진주시가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를 위해 거점소독시설을 점검하고, 축산차량 소독을 의무화하고, 축산농가의 자율 방역을 독려하고 있다.

진주시가 재가 장기요양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는 100여 명의 종사자가 참석했고, 장기요양보험제도, 재가 장기요양서비스, 노인돌봄기술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한 강의가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