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령군이 환경부 주관 '공공폐수처리시설 운영·관리 실태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었다. 전국 108개 지자체 중 Ⅲ그룹(1,500㎥/일 미만)에서 체계적인 수질 관리와 안정적인 시설 운영 성과를 인정받았다. 이는 2021년, 2023년에 이어 세 번째 우수 기관 선정으로, 의령군의 공공폐수처리시설 운영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의령군이 겨울철~봄철 산불방지 특별대책기간을 맞아 자굴산 등산로 입구에서 경상남도와 함께 산불 예방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건조한 계절에 높아지는 산불 발생 위험에 대비해 영농부산물 불법 소각 근절을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산불진화차 시연, 리플릿 배부, 산불 신고요령 안내 등이 이루어졌다.

의령군 청년마을 홍의별곡이 '2025 청년마을 만들기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의령 청년 만남의 날'을 개최하여 지역 청년들의 교류와 협업을 증진했다. 행사에서는 홍의별곡의 성과 공유와 지역 청년들의 창업 사례 발표, 청년 정책 안내 등이 진행되었으며, 네트워킹 활동을 통해 지역 청년들의 의견 교환 및 향후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의령친환경골프장이 2025년 '친절이 빛나는 직원'으로 프런트 근무자 공갑연 씨를 선정했다. 공 씨는 밝은 표정과 친근한 소통으로 고객에게 편안한 분위기를 제공하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이 제도는 고객 중심 서비스 마인드를 실천한 직원을 격려하기 위해 운영된다.

의령군, 역대 최대 규모인 5,387억 원 규모의 2026년 예산안 확정. 군민 삶의 질 향상 및 정주여건 개선에 중점 투자하며 농림, 사회복지, 지역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 예산 투입. 중동지구 도시재생, 농촌공간정비, 유스호스텔 조성 등 주요 사업 추진 예정.

의령군이 오는 12월 9일 의령군민문화회관에서 '2025년 수강생 작품발표회'를 개최한다. 이번 발표회는 '함께 나눈 시간, 함께 나눈 이야기'를 주제로 도자기공예, 서예 등 11개 팀의 작품 전시와 고고장구, 노래교실 등 다채로운 무대 공연으로 구성된다. 전시회는 오후 5시부터, 공연은 오후 7시부터 시작된다.

의령군이 농촌체험휴양마을을 활용한 워케이션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직장인의 휴식 지원과 농촌관광 활성화를 동시에 도모하고 있다. 올해 청미래마을과 한우산애천하장사마을에서 ㈜상지건축,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임직원들이 참여했으며, 12월에도 농산물 수확, 짚풀공예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포함된 워케이션이 진행될 예정이다.

의령군이 12월 22일까지 5년마다 시행되는 '2025 농림어업총조사'를 실시한다. 관내 농·임·어가 5,485가구를 대상으로 인터넷 조사 또는 조사원 방문 면접 조사를 진행하며, 조사 결과는 농림어업 정책 수립 및 농산어촌 경쟁력 강화에 활용될 예정이다.

의령군은 '경상남도 체납차량 번호판 일제 영치의 날'을 맞아 자동차세 체납차량 집중 단속을 실시했으며, 연말까지 강력한 체납처분을 지속하여 체납액 최소화 방침을 밝혔다. 이번 단속을 통해 현재까지 약 3천5백만원의 자동차세를 징수했다.

의령군이 우순경 총기사건 희생자를 기리는 '4·26추모공원' 조성 사업을 2025년 군정 대표 10대 뉴스 1위로 선정했다. 43년간 지역의 아픔을 공식 추모 공간으로 마련했다는 점에서 높은 의미를 인정받았으며, 극한 호우 속 인명피해 '0' 기록, 민생현장기동대 운영, 옛 미림탕 부지 주민 편의시설 전환 등이 뒤를 이었다. 또한 지역 축제 성공, 임신·출산·육아 복지 만족도 경남 1위 등도 10대 뉴스에 포함되었다.

의령군이 보행보조용 의자차(전동휠체어) 이용 어르신들의 안전한 이동을 돕기 위해 LED 경광등 등 안전물품을 전달하고 부착 지원을 실시했다. 이번 지원은 야간 및 겨울철 교통사고 예방을 목표로 하며, 전 읍·면을 순회하며 총 300명의 어르신에게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의령경찰서도 함께 참여하여 안전 점검 및 주의사항 안내를 도왔다.

의령군이 12월 1일부터 군청 전 부서와 읍·면사무소에서 점심시간(12:00~13:00) 동안 민원 업무를 중단하는 '점심시간 휴무제'를 전면 시행한다. 이는 시범 운영 결과 안정성을 확인하고, 공무원 휴식 보장 및 민원 서비스 품질 향상을 목표로 한다. 군은 온라인 민원 서비스 홍보를 강화하여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