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 의령군(군수 오태완)은 지난 21일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전체 회의를 개최하고 내년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43건(12억 1,000만 원 규모)을 최종 선정했다. 이날 위원들은 군민주도형 ‘소하천 정비 사업’ 1건(3천만 원)과 군민자치형 사업 '동동·무전뜰 농수로 개폐기 보급 사업' 등 42개 사업(11억 8천만 원), 총 43건에 대해 사업타당성 및 효율성 여부 등 적격 여부를 검토·선정했다. 이번 회의는 하종덕 의령군 부군수 주재로 5월부터 8월까지 진행된 2023년 의령군 주민참여예산 공모에 신청된 사업을 심의하기 위해 10명의 위원이 참석했으며 제안 사업별로 위원들과 사업팀장의 심도 있는 토의가 펼쳐져 주민참여예산에 대한 높은 관심을 엿볼 수 있었다.

경남 의령군(군수 오태완)은 지난 20일 안전한 일터 조성과 산업재해예방을 위해 사업장 현업근로자의 안전 및 보건에 관한 사항을 논의하기 위한 3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산업안전보건위원회는 ‘산업안전보건법’ 제24조에 따라 사업장의 안전ˑ보건에 관한 중요사항을 심의ˑ의결하는 기구로, 안전보건관리책임자인 군수를 포함하여 사용자 위원과 근로자 위원 각 7명으로 총 14명으로 구성돼 있다. 위원회는 체계적인 안전ˑ보건관리 구축을 위해 분기마다 회의를 개최하고 있으며, 이날 회의는 하반기 작업환경측정 및 건강상담, 민간기업체 대상 안전문화 홍보 및 지원을 안건으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위원장인 오태완 의령군수는 “근로자의 처우 및 근무여건, 복지ˑ휴게공간 환경 개선을 통하여 만족감과 능률을 높이고 안전하고 쾌적한 작업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남 의령군(군수 오태완)은 추석 연휴를 맞아 귀성객과 성묘객 증가로 가축전염병 유입 가능성이 커짐에 따라 가축전염병 예방을 위한 방역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은 축산농장에 출입하는 축산차량의 철저한 소독을 위해 거점 소독시설을 24시간 운영하고, 농장 주변과 도로, 축사 내·외부 청소와 소독을 철저히 진행해 오염원 유입을 차단할 계획이다. 특히 군은 아프리카돼지열병(ASF)과 조류인플루엔자(AI) 등 국가재난형 가축전염병의 발생과 확산을 억제하기 위해 방역을 강화하고 귀성객들에게 축산농장 출입을 자제할 것을 요청할 예정이다. 농장 관계자에게는 8대 방역 및 강화된 방역 수칙을 지킬 것을 강조했다. 의령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청정 의령을 유지하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여 선제적이고 효율적인 방역을 추진하고 있으며, 안전한 추석을 보내기 위해 모든 군민들에게 가축방역대책에 적극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경남 의령군(군수 오태완)은 이달 15일부터 17일까지 진행한 2023 신번문화축제 기간에 관내 기업체 중 인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과 일자리를 원하는 구직자들이 한자리에 만날 수 있는 ‘미니 채용박람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미니 채용박람회’에는 동부지역 내 농공단지에 위치한 ㈜대성종합열처리, ㈜쓰리에스 및 의령군립노인전문병원 등 총 12개 업체가 참여고, 110여명의 참여자가 구직신청 및 채용상담을 했다. 의령군 일자리지원센터는 채용박람회 기간에 이력서 접수 대행과 취업 컨설팅, 채용 상담을 진행했다. 이날 참여하지 못한 구직자는 일자리지원 상담사의 유선상담을 통해 일자리 매칭을 진행할 예정이다.

경남 의령군(군수 오태완)이 지난 14일 열린 '2023 대한민국 지방지킴 대상'에서 귀농·귀촌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2023 대한민국 지방지킴 대상'은 민영 뉴스통신사 뉴스1와 국회 행정안전위원회가 공동 주최하여 대한민국의 큰 난제인 지방소멸 방지와 인구절벽 대응에 기여하고 성과를 보인 혁신 지방자치단체에서 수여하는 상이다. 의령군은 전국 최초 지방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자체 대응 기구인 '소멸위기대응추진단'과 귀농귀촌팀을 중심으로 추진한 청년 귀농귀촌 정책 성과를 인정받았다. 심사위원들은 의령군이 ‘경남의 중심’이란 장점을 활용해 귀농귀농 정책에 대반전을 이루고 있다고 평가했다. 의령군은 경남의 중심에서 나가기 쉬운 의령이 아니라 어디서든 들어오기 쉬운 ‘가까운’ 의령으로 홍보하고, 특정한 세대와 계층을 향한 정밀화된 정책을 내놓는 방식으로 전환하고 있다. 현재 의령군은 청년 귀농·귀촌인구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2020년 전체 귀농·귀촌 가구수와 2040세대 인구 비...

경남 의령군(군수 오태완)은 지난 12일 ‘2023년 찾아가는 자치분권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이번 자치분권 아카데미는 전 읍면 주민자치위원 및 공무원을 대상으로 자치분권에 대한 이해도 향상과 주민의 자발적 참여를 통한 실질적인 주민자치 실현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강사로는 대한민국 시도지사협의회 지방분권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안권욱 교수가 초빙돼 주민자치제도의 소개 및 역할, 타 시군 우수사례, 의령군 주민자치협의회의 발전방향 등 깊이 있고 열정적인 강연을 펼쳐 참석자들의 공감과 호응을 이끌어 냈다.

경남 의령군(군수 오태완)은 오는 22일까지 의령 살리기 운동 출산육아 장려 프로젝트 ‘출산육아 사진·수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의령군에서 출산과 미취학 아동을 육아 중인 부모를 대상으로 행복한 ‘출산육아 사진·수기’를 공유하고 확산하여 실질적인 도움과 정보를 주기 위해 마련됐다. 의령군은 출산장려금 확대, 출생아 건강보험료 지원, 산후조리원 및 산후도우미 비용 지원사업, 작은 학교 살리기 사업 등의 보육정책으로 출산육아 친화도시 조성에 주력하고 있다. 그 결과 2022년 인구동향 조사에서 합계출산율 1.02명으로 경남에서 가장 높았다. 이번 공모전에서 총 26개의 사진과 수기를 선정하여 상금과 상품을 수여할 예정이다. 수상작품은 향후 의령 살리기 운동 포토달력과 출산육아 우수사례 수기집으로 발간된다. 차미경 의령군 소멸위기대응추진단장은 “이번 공모전이 의령군에서 출산과 육아를 고민하는 부모들에게 작은 응원과 희망의 메시지로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경남 의령군(군수 오태완)은 ‘청년 운영 체험시설 조성 지원사업’을 통해 청년이 운영하는 체험시설의 조성 비용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청년 운영 체험시설 조성 지원사업'은 체험시설을 조성하고 체험프로그램 운영이 가능한 청년에게 시설 비용을 지원해 의령 정착을 유도하고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에 활력을 주기 위해 시행하는 사업이다. 사업 대상은 관내·외 18~49세(1974~2005년생) 청년이며 총 2개소를 선정하여 체험장 설치 및 인테리어비, 필수 기자재 설치비 등 체험시설 조성에 직접 소요되는 경비의 80%(최대 1,000만 원까지)를 지원한다. 특히 내주 예정된 미래교육원의 개원으로 관내 지역 체험시설과 연계한 프로그램의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지역에서 체험시설 운영을 희망하는 청년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참여자 모집 기한은 오는 13일까지로 자세한 사항은 의령군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 또는 의령청년온라인플랫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경남 의령군(군수 오태완)은 지난 6일 9월과 10월에 개최 예정인 2023 의령 리치리치 페스티벌 등 각종 지역축제를 앞두고 군수 등 위원 9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제 2회 안전관리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관리위원회는 의령경찰서, 의령교육지원청, 의령소방서 등 관계기관 위원들과 축제 관련 부서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행사당 관람객이 1,000명 이상 몰리는 의령 신번문화축제, 2023 의령 리치리치 페스티벌, 토요애 의령농특산물축제의 안전관리계획 3건을 면밀하게 심의했다. 특히, 축제장 질서유지를 위해 수용인원 예측 및 동선 파악과 관람객 안전대책을 확인하는 등 축제전반의 위험요소를 검토했으며, 안전관리요원 행사장 배치계획 및 행사장별 관리자의 임무, 비상 시 취해야 할 조치사항 등을 심의함으로서 축제 안전대책을 세심하게 마련하도록 했다. 오태완 의령군수는 “축제의 성공도 중요하지만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단 한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유관기관...

경남 의령군(군수 오태완)은 지난 5일 승강기 관리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승강기 사고대응 합동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의령 군민의 승강기 안전 및 대비 대응 능력 강화를 목적으로 하였으며, 의령소방서,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서부경남지사, ㈜신한엘리베이터와 합동으로 실시했다. 훈련내용은 비상 상황 대응 중심으로 실시하였으며,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의 승강기 안전 교육을 시작으로 승강기의 갑작스러운 고장이나 사고 발생 시 신고 절차 및 구조 활동 등에 대한 실시간 실제훈련을 실시했다. 특히, 훈련장에 대형 스크린을 설치하여 승강기 내·외부 훈련과정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도록 하여 실감 나는 훈련상황을 연출했다.

경남 의령군(군수 오태완)은 ‘2023 A FARM SHOW(에이팜쇼) 창농·귀농 고향사랑 박람회’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박람회에서는 오태완 의령군수가 직접 참석해 의령군 귀농귀촌 홍보대사 역할을 자임해 눈길을 끌었다. 10회째를 맞아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되는 올해 창농·귀농 고향사랑 박람회는 경상남도, 의령군 등 전국 100여 곳의 지자체와 150여 개의 기관, 기업이 참여해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에게 종합적인 지원정책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의령군은 이번 박람회에 홍보관을 설치해 의령의 청년농업인의 성공사례 공유와 청정 농·특산물을 홍보‧전시하고, 귀농귀촌 상담 등 지역 농산물 판로 확대와 도시민 유치를 위한 홍보전을 펼친다. 오태완 군수는 이날 관람객들에게 경남의 중심에 있는 의령의 지리적 이점과 특색있고 혜택 많은 의령군 귀농정착지원사업, 청년 귀농인 창업 지원사업 등의 정책 홍보에 열을 올렸다. 의령군은 서울·경기도 수도권에서의 귀농귀촌 인구수가 ...

경남 의령군(군수 오태완)은 지난 29일 국산 밀 재배단지 회원 50명을 대상으로 재배기술 및 GAP인증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 ‘국산 밀 생산단지 경영체 육성사업’에 군이 선정되면서 이뤄졌다. 교육은 지역농업네트워크 정대은 팀장이 사업 전반에 관해 설명하고, 국립식량과학원 김영진 연구관의 백강밀 재배기술과 경상국립대학교 친환경인증센터 송기준 국장의 GAP인증 교육 등으로 진행됐다. 의령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교육을 통한 회원간의 피드백으로 우리군 밀 재배단지의 성장이 기대된다”며 “앞으로 의령을 대표할 수 있는 작목으로 밀이 우뚝 설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