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자유총연맹 의령군지회는 '2025 행복지킴이 활동'을 시작하며 8년째 복지 사각지대 이웃 돌봄을 이어가고 있다. 80대 독거 어르신 2가구를 대상으로 연중 16회 이상 정기 방문 및 생필품 전달, 정서적 교감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의령군, 여름 휴가철 대비 물놀이장 안전 점검 실시…안전요원 배치 및 비상근무 통해 안전사고 예방 총력

의령군은 2025년 7월부터 치매 치료관리비 지원 대상 소득 기준을 중위소득 120%에서 140%로 확대하여 치매 환자와 가족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사회 돌봄을 강화한다. 지원 대상은 만 60세 이상 치매 환자이며, 월 3만 원(연 36만 원) 한도 내에서 진료비와 약제비 등 본인부담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단, 기존 중복지원 대상자는 제외된다.

의령군, 8월 1일 제나 음악 콘서트 ‘시간여행’ 개최. 전통음악과 현대적 감각 융합한 월드뮤직 공연으로, 국악과 탱고, 재즈, 라틴 등 다양한 장르 음악 선보일 예정. 풍류대장 윤세연, 배우 김건호 등 출연. 8세 이상 무료 관람, 14일부터 예매 가능.

의령군, 귀농귀촌 코믹 음악극 '지금 내려갑니다' 25일 공연… 7080 음악으로 행복한 추억 선사

의령군, 부림면 하여마을과 익구마을 '2026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 선정! 37억 원 확보로 4년간 노후주택 정비, 슬레이트 지붕 개량, 빈집 정비 등 주거환경 개선 및 공동체 활성화 추진 예정

의령군은 새 정부의 국정과제에 지역 핵심 현안 사업을 반영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국립국어사전박물관 건립에 대한 기대가 크며, 이재명 대통령의 공약과 연계하여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또한 '뱃길 투어' 등 관광 사업도 대통령 공약과 연계하여 추진할 예정이다.
![[인터뷰] 오태완 의령군수 "민선 8기 남은 1년 최선·최적·최우선 정책 추진 하겠다"](https://www.newsro.kr/wp-content/uploads/2025/07/197e2c903f1a59be_7.jpg)
민선 8기 의령군 오태완호가 출범 3주년을 맞아 공모사업 2년 연속 천억 달성, 예산 최초 5천억 시대 개막, 청년 귀농인 최대 전입 등의 성과를 발표했다. '3줄 3색'으로 상징되는 의령의 활기찬 변화와 함께, 남북6축 고속도로 연장 추진, 의령4.26추모공원 조성 등 핵심 공약 이행에 대한 의지를 강조했다.

의령군은 1일 의령군민회관에서 일반음식점 기존 영업자를 대상으로 2025년 친절·위생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식품위생법에 따른 법정 의무교육으로, 위생 관련 준수사항과 친절 서비스 교육 등이 진행됐다. 또한, 영업주들의 건강 관리를 위한 건강 체크 및 상담 시간도 마련됐다. 미참석자는 12월 31일까지 온라인 보수 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의령군 용덕면 소재 향토기업 청호환경산업이 용덕면 출생아에게 출산축하금을 지원한다. 첫째 100만 원, 둘째 200만 원, 셋째 이상 500만 원으로 2025년 7월 1일 이후 출생아부터 적용되며, 출생일 기준 6개월 전부터 용덕면에 주민등록을 둔 가정이 대상이다. 용덕면은 최근 출생아 수가 급감하고 있어 이번 지원이 인구 증가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청호환경산업은 지난 4월에도 직원 출산축하금 지원으로 화제를 모았으며, 의령군은 출산·양육 친화 기업에 인센티브 제공을 검토 중이다.

의령군, 민선 8기 3주년 정례 조회 개최. 오태완 군수는 '최초', '최대', '최고' 키워드로 지난 3년 성과 요약 및 '최선', '최적', '최우선'의 방향으로 향후 정책 추진 방향 제시. 예산 5000억 시대, 공모사업 2년 연속 1000억 달성, 청년 귀농인 역대 최다 전입 등 성과 강조. 향후 청년 귀농인 1천 가구 돌파, 생활인구 250만 명 달성 등 목표 제시하며 군민 생활, 복지, 안전 최우선 가치로 강조.

의령군, 경남은광학교와 의령유치원 2곳을 2025년 아토피·천식 안심 학교로 지정·운영. 알레르기 질환 학생에게 안전한 학습 환경 조성 및 예방·관리 프로그램 지원 예정. 전 학생 대상 설문조사, 교사·학부모 교육, 피부 보습제 지원 등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