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령군은 '농업중심 군정실현'을 위해 의령농협 이용택 조합장을 제64대 1일 명예군수로 위촉하고, 지역 농업 발전과 농업인 실익 증진을 위한 현안을 논의했다. 이용택 명예군수는 국내산 조사료 생산 이용 활성화, 벼 수매통 대여 관련 시설 개선, 경제사업장 신축 등 핵심 과제를 검토하고, 토요애 유통센터를 방문하여 농산물 유통경쟁력 강화 방안을 점검했다.

의령군은 8월 22일부터 9월 19일까지 '2025년 찾아가는 힐링음악회'를 12개 읍·면에서 개최한다. 사물놀이, 색소폰, 하모니카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통해 집중호우와 무더위로 지친 군민들에게 위로와 휴식을 제공하고 지역 예술인과 군민들이 소통하는 기회를 마련한다.

의령군은 9월 1일부터 22일까지 '워크온' 앱을 활용한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 제18회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치매 인식 개선 및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기획됐다. 참여자는 워크온 앱 설치 후 챌린지에 참여, 기간 내 누적 9만 21보 걷기를 달성하면 선착순으로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의령군은 8월 21일 세대 간 소통과 유연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2025년 리버스 멘토링 결연식'을 개최했다. 젊은 세대가 멘토가 되어 선배 세대에게 최신 트렌드를 전달하는 역발상 소통 방식으로, 멘토와 멘티 50여 명이 참여하여 MZ력 테스트 및 멘토링 주제 정하기 등 팀별 활동을 진행했다. 의령군은 이를 통해 세대 간 공감대 형성과 수평적 조직문화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12월까지 매월 1회 리버스 멘토링 데이를 운영할 계획이다.

한국생활개선의령군연합회는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4개월간 농작업 현장과 마을회관 등을 방문하여 폭염 대응 요령 홍보, 생수 및 이온음료 제공, 온열질환 예방 수칙 부채 배부 등의 활동을 펼쳤다. 농업기술센터는 생활개선회의 활동이 온열질환 발생 위험 감소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밝히며, 활동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의령곤충생태학습관의 여름방학 특별전 ‘청정 의령 반딧불이 이야기’가 8월 1일부터 17일까지 15,353명의 관람객을 유치하며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반딧불이 암실 체험, 생태 해설, 세계 열대어 및 갑각류 전시, 어린이 체험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콘텐츠로 가족 단위 관람객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의령문화원, 8월 27일 '문화가 있는 날' 행사 개최... 1970~80년대 추억 테마로 팝&댄스 공연, 사진전, 체험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문화 행사 예정... 가수 강보민 특별 공연도 기대

의령군, 집중호우 피해 특별재난지역 주민 대상 상하수도 요금 50% 감면… 9월부터 3개월간 시행, 약 120가구 혜택 예상

의령군, 농막의 농촌 체류형 쉼터 전환 적극 안내… 농업인 영농 편의 증진 및 농촌 활성화 기대

의령 청년마을 '홍의별곡'과 (사)대한민국명인회 경남지회가 전통문화 계승 및 청년 창작활동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측은 전통자원을 활용한 상품·콘텐츠 개발, 명인 기술 전수 프로그램 운영, 지역축제 공동 기획 등에 협력하며, 전통과 현대를 융합한 새로운 문화·관광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다.

의령군, 제4회 리치리치페스티벌 공식 포스터 공개! MZ세대 겨냥한 귀엽고 흥미로운 디자인의 '이모티콘 오총사' 캐릭터가 축제 분위기 연출. '부자의 습관' 슬로건 아래 건강을 주제로 다채로운 행사 예정. 10월 9일부터 12일까지 의령군민공원과 솥바위 일대에서 개최.

의령군은 18일 물가안정과 서민경제 활성화를 위한 '현장 소통 간담회'를 의령전통시장에서 개최했다. 지자체, 유관기관, 소상공인 등이 참석하여 지역 상권 지원방안을 논의하고, 바가지요금 근절 캠페인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