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산시, BNK경남은행과 '소상공인 희망나눔 상생금융' 업무협약 체결. 20억 원 규모 특별자금 지원으로 소상공인 경영안정 도모. 연 소득 4천만 원 이하, 3개월 이상 정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 대상 무담보·무보증 신용대출 최대 2천만 원까지 지원.

양산시, 2025년 농촌협약 공모사업 선정! 418억 투입, 농촌 균형발전 도모

양산시립 중앙도서관과 서창도서관이 '2025년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시민들에게 인문학 강연과 현장 탐방을 제공한다. 중앙도서관은 예술, 문학, 과학, 환경 분야 강연과 부산현대미술관 탐방을, 서창도서관은 기후변화, 생태 문제 등을 주제로 강연과 양산 당곡 생태학습관, 원동 습지 등 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양산시는 직원 정례회 특별공연에서 고립·은둔 청년들이 직접 참여한 무대를 통해 청년들의 어려움을 공유하고 공감대를 형성했다. 청년들은 비정규직 노동, 주거 불안 등의 어려움을 80여 분간 진솔하게 이야기했으며, 양산시는 앞으로도 청년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여 사회와의 연결을 지원할 계획이다.

양산시는 관내 사회적경제기업의 안정적인 경영 환경 구축을 위해 세무회계 및 마케팅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세무회계 지원은 5개 기업에 최대 100만원씩, 마케팅 지원은 3개 기업에 100만원씩 지원한다. 이를 통해 기업 경영 내실화, 자립도 향상, 지역경제 활성화, 사회적경제 생태계 조성을 기대한다.

양산시 소주청소년문화의집 봉사동아리 '해피투게더'는 울산 진하해수욕장에서 해양환경보호 플로깅 '클린 海, 푸른 海'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초등학생 25명이 참여하여 플로깅 활동, 업사이클링 예술작품 관람, 해양환경보호 퀴즈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체험했다.

양산시 소주청소년문화의집 댄스동아리 '쿵'이 제9회 경상남도 청소년 K-Pop 댄스경연대회에서 중·고등부 장려상을 수상했다. '쿵'은 작년 초등부 대상에 이어 2년 연속 도 단위 대회 수상이라는 쾌거를 이뤘다. 소주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들의 문화예술 활동 지원을 통해 성장과 도전을 격려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의 꿈을 지원할 계획이다.

양산시 강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취약계층 독거 어르신들을 위해 '함께하는 어버이날 효드림 사업'을 진행했다. 협의체 위원과 어르신 1:1 매칭을 통해 카네이션, 건강식품, 선풍기 등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형복 민간위원장은 후원금과 기부물품으로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어버이날을 선물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배은정 강서동장은 이웃사랑을 실천한 협의체에 감사를 전했다.

양산시, 도시철도 차량 첫 반입...2026년 하반기 개통 예정

양산시청소년회관 청소년자원봉사단 P.T.P, '플로깅 그린질주' 프로그램 성공적 개최. 폐현수막 에코백 만들기, 양주동 일대 거리 정화 활동 등 환경보호 실천.

양산시는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덕계종합상설시장에서 '집중안전점검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 캠페인은 시민들에게 자율안전점검표를 배부하여 생활 속 안전점검을 활성화하고 재난·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되었다. 양산시는 시민 주도의 안전점검 문화 확산을 기대하며, 점검 결과에 따라 보수보강 및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하여 안전 확보에 힘쓸 계획이다.

양산시 명동근린공원 2단계 부지가 5월 준공 예정이다. 농청장원놀이를 테마로 조성된 이 공원은 장원마당, 명곡언덕, 명곡로드, 잉글리시 라벤더 정원, 황토 맨발산책로 등 다섯 가지 구역으로 구성되며, 특히 경남 최대 규모의 라벤더 정원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