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산시, 물금 나래메트로시티 제1호 '골목형상점가'로 지정... 지역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 기대

양산시립 중앙도서관은 5월에 이정란, 심윤경 작가와의 만남을 성황리에 마치고, 6월에도 나다울, 임경선 작가와의 만남을 비롯하여 지역 작가와의 만남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6월 14일에는 나다울 작가와 함께 그림책과 연극 놀이를 통해 생각하고 몸으로 표현하는 시간을, 21일에는 임경선 작가와 '나의 삶의 태도'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자세한 내용과 신청은 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전화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양산시립박물관, 상하북종합사회복지관과 '문화가 있는 날' 공동 프로그램 진행. 지역 어르신 대상 폐양말목 활용 도어벨 만들기 체험으로 환경 보호 및 창의적 활동 기회 제공. 하반기에도 지역 기관과 협업 통해 문화 소외 계층 위한 프로그램 확대 예정.

양산시 소주청소년문화의집, 6월 14일 회야강 둔치에서 청소년 축제 '우리에게 여름은 없다!' 개최. 청소년 주도 기획, 다양한 공연 및 체험 부스 운영. 지역 연계 및 교육적 요소 강화.

양산시보건소는 대한결핵협회와 함께 저소득 65세 이상 노인 및 거동불편 시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결핵검진사업'을 시작했다. 흉부 엑스선 촬영과 객담 검사를 통해 결핵을 조기 발견 및 치료하고 지역사회 내 결핵 전파 차단을 목표로 한다.

양산시, 결혼이민자 국적 취득 비용 지원 사업 시행… 6월부터 국적 취득 결혼이민자 50가구 대상 30만원 지원

양산시는 28일 물금중학교에서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유관기관 합동 등굣길 캠페인을 실시했다. 청소년들에게 학교폭력 예방 및 청소년전화 1388 홍보물을 배부하고,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한 정책 및 지원 방안 수립 계획을 밝혔다.

양산시는 관내 공인중개사 300여 명을 대상으로 상세주소 부여 활성화 교육을 실시했다. 임대차계약 시 소유자의 상세주소 부여 신청 동의를 미리 받도록 협조를 당부하고, 원룸·다가구주택 거주자의 우편물 수령 및 응급상황 대응 개선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양산시 가족사랑 텃밭교실이 도시민의 높은 호응 속에 운영 중이다. 60세대가 참여하는 이 프로그램은 11월 8일까지 매주 토요일 텃밭 교육을 진행하며, 참여자들은 가족 단위로 텃밭을 가꾸며 도심 속 자연과 농업을 체험한다. 텃밭교실은 편의시설 개선 및 전문 강사진 초빙을 통해 교육의 질을 높였으며, 참여 시민들로부터 큰 만족을 얻고 있다.

양산시는 미세먼지 및 오존 저감을 위해 시외버스 대상 배출가스 무료점검을 실시하고, 매월 넷째 주 수요일을 '자동차 배출가스 무료점검의 날'로 운영하며 탄소중립 생활실천수칙 홍보 및 자동차 공회전 줄이기 캠페인을 병행한다.

양산시는 4월 14일부터 6월 13일까지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2025년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하여 시민 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노후 및 고위험 시설물 82개소를 대상으로 민관 합동점검을 진행 중이며, 조현옥 부시장은 직접 현장 점검에 참여하여 의료기관 화재 사고 예방 및 노후 건축물 안전 실태를 점검했다. 즉시 개선 사항은 현장에서 시정조치하고, 중장기적 조치계획을 수립하여 후속 조치를 진행할 예정이다.

제19회 양산전국청소년한마음축제가 24일 양산천둔치와 양산시청소년회관에서 개최됐다. '청소년, 함께 빛나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는 악천후 속에서도 안전하게 진행되었으며, 전국 각지의 청소년들이 음악과 퍼포먼스 부문에서 열띤 경연을 펼쳤다. 음악부문 대상은 가온(전북 군산시), 퍼포먼스 부문 대상은 HUSH(양산시)가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