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산시 상북면 주민자치회는 주민자치 역량 강화 및 활성화를 위해 사천시로 워크숍을 다녀왔다. 사천시의 주요 관광지와 주민자치센터를 방문하여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운영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상북면 주민자치회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얻은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지역 특성을 살린 자치 활동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양산시는 19일 양산문화예술회관에서 공동주택 관리주체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관리소장 직무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150여 명이 참석하여 사업자 선정 지침 등 실무 중심 교육을 받았다. 2024년 감사 결과 334건 지적, 과태료 부과 등 조치가 이루어졌으며, 양산시는 컨설팅, 자문단 운영 등 적극적인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여 주거환경 개선에 기여할 계획이다.

양산시보건소, 구강건강증진 공로로 경상남도지사 표창 수상. 맞춤형 구강보건사업, 교육, 캠페인, 임플란트 및 치료비 지원 등으로 지역주민 구강건강 향상에 기여. 취약계층 발굴 및 교육, 전신질환 통합관리, 예방관리프로그램 운영 등 높이 평가.

양산시는 19일 저녁 중부동 젊음의 거리에서 지역주민과 청소년 대상 민·관합동 약물중독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양산시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주최, 보건소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회 협력으로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약물중독의 위험성을 알리고 예방법을 홍보하여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을 목표로 했다.

양산시평생학습관이 2025년 하반기부터 평생교육이용권 사용기관으로 승인되어, 취약계층의 평생학습 접근성이 향상될 전망이다. 이용권 소지자는 연간 최대 35만원까지 학습관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수강할 수 있으며, 저녁 시간대 운영으로 바쁜 시민들도 학습 기회를 누릴 수 있게 된다.

양산시는 19일 공동주택 관리주체 100여 명을 대상으로 전기차 충전구역 과태료 안내 및 전기차 화재예방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에서는 전기차 충전구역 위반 행위 과태료 부과 기준, 화재예방 지원사업(최대 250만원 지원) 등을 안내하고, 입주민 홍보를 위한 실무 교육도 병행했다.

양산시는 7월 1일부터 관내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을 활용한 위생등급제 신청 홍보 및 컨설팅을 실시한다. 컨설팅은 음식점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위생등급제 지정을 희망하는 모든 업소가 무료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 위생등급 지정 업소는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시는 이를 통해 관내 음식점 위생수준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

양산시 여성리더대학, 차인표 작가 초청 북콘서트 성료. 300여 명 참석, 『그들의 하루』 중심 강연 진행. 문아람 피아니스트 연주 더해져 풍성한 무대 선사.

양산시는 드론을 활용하여 고층 옥외광고물에 대한 풍수해 안전 점검을 실시, 균열, 부식, 접합상태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했다. 이를 통해 점검 효율을 높이고 재해재난 대비를 강화할 계획이다.

양산시는 19일 조직 내 부패 취약 요인 진단 및 개선방안 마련을 위한 ‘부패취약분야 개선방안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5급 이상 관리자 공무원 전원이 참석하여 청렴도 향상과 청렴생태계 조성 방안을 논의하고, 부패 유형별 심층 분석을 통한 청렴 실태 진단 및 조직문화 개선 필요성을 강조했다. 나동연 시장은 이번 회의를 통해 양산시가 청렴문화 중심지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될 것이며, 지속적인 청렴도 향상 방안을 모색하고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양산 웅상중앙병원, 공매 낙찰자 확정…응급의료 공백 해소 기대

양산시와 양산상공회의소는 관내 중소기업의 동유럽 시장 진출 촉진 및 글로벌 네트워크 확대를 위해 6월 23일부터 7월 1일까지 체코, 오스트리아, 슬로바키아 등 동유럽 일원에 경제교류단을 파견한다. 14개 관내 기업이 참여하는 이번 사업은 현지 진출 한국기업 공장 견학, 세계한인무역혁회 프라하지회 및 재오스트리아한인과학기술자협회와의 협약 체결, KOTRA 무역관장 초청 설명회, 주체코 대한민국대사 면담 등의 일정을 통해 기업들의 수출 확대, 기술 협력, 현지 시장 진출 기회를 모색하고 글로벌 역량 강화를 도모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