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산시, 청년 맞춤형 통합 정보 제공 온라인 플랫폼 명칭 '청년가까e'로 확정. 시민 온라인 투표 통해 선정된 '청년가까e'는 접근성과 실용성 강조, 청년 정책 체감 위한 통합 창구 역할 기대.

양산시는 (재)경상남도사회서비스원과 함께 장기요양기관 관리자 및 종사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재무회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기관의 재정 건전성 강화와 장기요양 서비스 질 향상을 목표로, 재무회계 규칙, 회계 운영, 결산 등 실무 정보를 공유하고, 지정갱신제 대비 서류 작성법 등을 교육했다. 양산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종사자들의 역량 강화와 서비스 질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

양산시는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여름 휴가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계곡 주변 등 불법행위 빈발 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 투기, 불법시설물 설치, 불법 굴·채취 등을 집중 단속하고, 드론을 활용하여 단속 사각지대 해소에도 나선다. 적발 시 과태료 부과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며, 예방 홍보활동도 병행한다.

양산시 소주동 행정복지센터는 '제4회 소주동 주민총회 및 프로그램 발표회'에서 '탄소중립실천포인트제' 홍보 부스를 운영하여 53명의 신규 가입을 유치했다. 이 제도는 시민들의 친환경 활동 참여를 장려하기 위한 정부 시책으로, 소주동 주민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소주동장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에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시책 홍보에 힘쓸 것을 약속했다.

양산시는 도시재생 및 농촌재생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워크숍 및 간담회를 개최하고, 현안 문제 해결과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나동연 시장은 양산형 도시재생 및 농촌재생 활성화를 통해 선도적인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양산시립박물관, 발달장애 자녀 가족 60명 초청 '느긋한 영화관' 개최. 영화 상영 후 자개노리개 만들기 등 가족 유대 강화 프로그램 진행. 참여 가족들은 편안한 관람 기회 제공에 감사 표하며, 박물관 측은 향후 장애인 가족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한 다양한 행사 개최 약속.

양산시 서창동, 장마철 대비 국토대청소 실시... 적십자봉사회 등 25명 참여, 방치된 쓰레기 수거 및 침수 피해 예방 활동 전개

양산시는 7월 22일 오후 7시 양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소설가 김영하 작가를 초청해 ‘나는 왜 창의적이지 않을까?’라는 주제로 제80회 양산시민아카데미를 개최한다. 강연은 인공지능 시대의 창의성에 대한 내용으로, 7월 8일부터 14일까지 온라인으로 500명 선착순 사전 접수를 받으며, 당일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양산시립합창단, 7월 10일 정기연주회 '양산에 반하다' 개최. 2026년 양산시 승격 30주년 축하 및 양산 방문의 해 기념 공연으로, 창작 칸타타 '양산으로'를 비롯하여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일 예정. 7세 이상 무료 관람.

양산시는 여름철 폭염, 집중호우, 태풍 등 자연재해로 인한 가축 및 축산시설물 피해 최소화 대책을 추진한다. 축사, 배수로, 냉방시설 등 사전점검을 실시하고, 폭염 취약 농가를 중심으로 경상남도, 한국전기안전공사, 양산소방서와 합동점검을 진행한다. 미네랄 블록, 면역증강제 등을 공급하고 폭염 피해 예방시설 및 가축재해보험 가입비를 지원한다. 폭염 특보 발효 시 알림 문자를 발송하고 관리 요령을 홍보하여 농가 피해 최소화에 힘쓸 계획이다.

양산시 웅상보건소는 7월부터 동부양산지역 학생 약 3,300명을 대상으로 건강검진을 실시한다. 웅상중앙병원 폐업으로 인한 검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웅상보건소가 건강검진기관으로 지정되었으며, 초등 1, 4학년과 중·고등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신장, 체중, 혈압, 소변검사, 구강검진 등을 진행한다. 검진 결과에 따라 맞춤형 건강관리 프로그램도 제공할 예정이다.

양산시, 하북면보건지소 7월 1일 운영 재개. 노인인구 비율 높은 지역 특성 반영, 한의과 진료 도입 및 건강증진 프로그램 운영. 치매 관련 서비스 제공 및 주민 맞춤형 건강증진 기능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