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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제3기 청년정책단, 청년 관점 정책 아이디어 66건 담은 '2025년 정책제안서' 제출. 일자리, 생활안정, 문화예술 분야 등 실제 행정 반영 가능한 정책 제안으로, 작년 대비 건수 및 질적 수준 향상. 양산시는 제안 내용을 2026년 예산 및 중장기 청년정책, 청년친화도시 조성 계획에 반영 예정.

양산시 최초의 학교복합시설인 증산다누리터가 16일 개관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증산중학교 부지에 건립된 증산다누리터는 도서관동(양산시립 어린이영어도서관)과 체육관동(체육관, 생활문화센터)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역주민과 학생들에게 교육, 문화, 체육 활동을 제공하는 다목적 복합시설이다. 어린이영어도서관은 9천여 권의 영어원서와 디지털 체험 요소를 갖추고 있으며, 생활문화센터는 지역민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양산시는 새마을금고중앙회, 양산시새마을금고협의회, 경남신용보증재단과 '양산시 소상공인 특별보증 지원사업' 협약을 체결하고 75억 원 규모의 보증을 지원한다. 3개월 이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 대상으로 업체당 최고 5천만 원까지 대출 가능하며, 7월 중 사업 공고 및 신청 접수 예정이다.

양산시는 어린이들을 위해 황산공원 이색광장에서 7월 18일부터 8월 24일까지 38일간 무료 물놀이장을 운영한다. 대형 물썰매, 에어슬라이드 등 다양한 물놀이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안전요원 배치 및 수질검사 등 안전 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양산시민 우선 입장이며, 네이버 예약을 통해 이용 가능하다.

양산시, 7월 21일부터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1인당 최대 53만원 지원,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양산시는 14일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운수종사자들과 간담회를 개최하여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격려했습니다. 센터는 교통약자 이동 편의를 위해 특별교통수단 38대, 바우처택시 90대를 운영하며 58명의 운전원이 종사하고 있습니다. 운수종사자들은 교통약자 수송 중 겪는 어려움과 제도적·환경적 개선 필요사항을 전달했고, 나동연 시장은 교통약자 이동지원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현장 의견을 반영하여 안전하고 효율적인 교통환경 조성을 약속했습니다.

양산시, 2025년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평가 '우수기관' 선정! 1억 5천만 원 특별조정교부금 확보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 인정받아

양산시는 아이돌봄 수요 증가에 따라 2025년 아이돌보미 40명을 신규 모집한다. 현재 131명의 아이돌보미가 활동 중이며, 신규 모집은 서류, 인·적성검사, 면접을 거쳐 진행된다. 관련 자격증 소지자 또는 3개월 이상 ~ 12세 이하 아동 돌봄 가능자는 연령 제한 없이 지원할 수 있다. 접수는 28일부터 30일까지 양산시여성복지센터 방문 또는 이메일로 가능하다.

양산시 웅상보건소가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기관'으로 지정되어 동부양산 지역 주민들의 접근성이 향상될 전망이다. 19세 이상 성인이면 누구나 신분증 지참 후 웅상보건소 방문을 통해 사전연명의료의향서를 작성할 수 있다.

양산시 물금청소년문화의집, ‘양산 청소년 드론클래스’ 성료. 관내 청소년 10명 대상 드론 이해, 원리, 조종, 비행 실습 등 4회기 프로그램 진행. 참가자들은 드론 조종, 미션 수행 등 체험 통해 미래 진로 탐색 기회 가져. 물금청소년문화의집, 디지털 기술 활용한 청소년활동 프로그램 지속 운영 예정.

양산시는 11일 개운중학교에서 방사능 비상 대비 주민보호훈련을 실시했다. 시민안전과, 웅상보건소, 양산경찰서 등이 참여한 이번 훈련은 방사선 비상 발생 시 갑상샘방호약품 배포 및 구호소 이동, 방사능 방재 교육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여 방사능 사고 시 대처요령을 익히고 갑상샘방호약품 복용법 등을 교육받았다.

양산시, 2025년 7월 정기분 재산세 462억 원 부과…전년 대비 2.6%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