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산시는 폭염으로 인한 시민 피해 최소화를 위해 폭염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총력 대응에 나섰다. 폭염 T/F팀 구성, 읍면동 담당자들과의 실시간 상황 공유, 의료기관과의 협력 체계 구축 등 폭염 관리 체계를 개선하고, 노인, 이동노동자, 농촌지역 노약자, 외국인 근로자 등 폭염 민감 대상별 맞춤형 안전 관리를 시행한다. 또한, 그늘막, 쿨링포그, 살수차 운영, 스마트 그늘막 및 버스 정류장 설치, 양산 무료 대여 등 폭염 피해 최소화를 위한 인프라 확대에도 힘쓰고 있다.

양산시, 집중호우 속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 및 비상근무 2단계 돌입... 나동연 시장, 현장점검 나서

양산시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는 2025년 상반기 지역건강협의체 정기회의를 개최하여 상반기 사업 성과를 보고하고 하반기 계획을 발표했다. 걷기 실천율 향상 등 주민 건강 증진 노력의 성과를 공유하고, 하반기에는 아동 건강 프로그램, 주민 참여 워크숍 등 주민 체감형 건강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양산시, 공공용 인공지능(AI) 도입 실증기반 정책 제시로 '2025년 우수행정 및 정책사례 선발대회' 최우수상 수상. 실무형 AI 서비스 10종 개발 및 공공용 AI 모델 부재 문제 대응 방안 제시로 호평. 특히 정부의 소버린 AI 정책과 연계한 대규모언어 모델(LLM) 도입 및 활용 실증 방향 제시.

양산시는 베데스다복음병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24시간 응급의료체계 구축을 위한 협력을 시작했다. 베데스다복음병원은 재정난으로 2020년 지역응급의료기관 지정이 취소되었으나, 3년 만에 다시 지정되어 7월 1일부터 24시간 응급의료체계를 가동했다. 양산시는 5년간 응급실 전담의 인건비를 지원하고, 베데스다복음병원은 24시간 응급실 운영을 유지하며 응급환자 진료 및 이송체계를 구축한다. 양산시는 하반기 동부양산권 웅상중앙백병원 개원에 맞춰 응급의료기관 지정을 추진하여 양산 전역에 완결형 응급의료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양산시 상북면 주민자치회는 모기 개체 수 감소 및 생태계 개선을 위해 양산천에 미꾸라지 100kg을 방류하고 하천변 쓰레기 수거 및 환경 정비를 실시했다.

양산시 상북면 주민자치회는 반려견 분변으로 인한 주민 피해를 방지하고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정착을 위해 '행복한 펫티켓' 캠페인을 진행했다. 상북면 상삼체육공원 인근에 펫티켓 홍보 현수막을 게시하고 주민들에게 관련 법령을 홍보했다.

양산시 상북면 주민자치회는 독거노인을 위한 '뽀송뽀송 사랑의 빨래방' 사업을 시작했다. 이 사업은 이불 수거, 세탁, 배송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며, 독거노인의 삶의 질 향상과 안전 확인을 목표로 한다.

김신호 양산시 부시장은 7월 17일 동부양산 주요 현안사업 현장행정을 실시, 덕계소주지역 악취문제, 양산수목원 조성, 명동공원, 회야강 하천재해예방사업, 주진불빛공원 조성사업 등을 점검하고 집중호우 대비 준비상황과 공동주택 건설현장을 확인했다. 김 부시장은 현장 중심의 소통과 실행력으로 사업 완성도를 높이고 시민 눈높이에 맞는 행정을 구현하겠다고 밝혔다.

양산시는 종합복지허브타운 건립공사 현장에서 ‘찾아가는 청렴·소통 간담회’를 개최하여 부패행위 익명신고제도, 청탁금지법 등을 공유하고 청렴한 공사 환경 조성을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양산시 하북면은 7월 16일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61명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온열질환 예방 교육 및 간담회를 실시하여 안전한 사업 활동을 당부했다.

양산시 웅상출장소는 7월 16일 2025년 2분기 주민 건의사항 처리상황 보고회를 개최하여 총 111건 중 60건을 완료하고 30건을 처리 중이라고 밝혔다. 나머지 건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검토를 약속하며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 발전에 힘쓰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