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산시립영어도서관, 제4회 영어독후감 말하기대회 참가자 모집. 관내 초등학생 대상, 7월 29일부터 8월 24일까지 접수. 예선 9월 6일, 본선 9월 27일 개최.

양산시, 부산대 지진방재연구센터 주최 '2025 구조물 내진설계 경진대회' 및 '양산시 중고등학생 구조물 내진설계 경진대회' 성황리 개최. 전국 33개 대학 63개 팀 중 24개 팀 본선 진출, 양산시 중고등학생 12개 팀 참여. '양산타워를 지켜라!' 주제로 창의적인 내진 구조물 선보여. 고려대 KUERI팀, 충북대 견뎌봐유팀 행정안전부·국토교통부 장관상 수상, 증산고 기둥팀 양산시장상 대상 수상.

양산시는 폭염으로 인한 농업인의 온열질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대책을 추진 중이다. 농업기술센터는 상황실 운영, 현수막 설치, 취약지역 예찰 등을 통해 선제적 대응태세를 갖추고 있으며, 농업 현장에서는 농작업자 대상 안전교육, 홍보물품 배부 등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폭염특보 발령 시 안내문자 발송 및 마을방송을 통해 행동요령을 홍보하고, 축산농가에는 장비 및 면역증강제 등을 지원하고 있다.

양산시, 여성농업인 복지증진 위해 '힐링 프로그램' 운영… 8월 4일부터 29일까지 참가자 100명 선착순 모집

양산시 웅상보건소, 여름방학 맞아 지역 돌봄아동 대상 건강증진 프로그램 운영. 기초건강검진, 구강보건, 영양·운동, 흡연·감염병 예방교육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제공. 지역아동센터와 협력하여 아동 맞춤형 건강관리 지원 강화.

양산시보건소는 8월 1일부터 영유아 백일해 감염 예방을 위해 성인을 대상으로 백일해(백일해, 파상풍, 디프테리아 혼합백신) 유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백일해는 전염성이 강한 호흡기 감염병으로, 특히 면역력이 약한 영유아에게 치명적일 수 있다. 이에 따라 부모, 조부모, 산후조리원 종사자, 의료인, 어린이집 종사자 등 영유아와 밀접 접촉하는 성인의 예방접종을 권장하며, 임신부의 경우 태아에게 보호 항체를 전달하여 영아기 백일해 발병률과 사망률을 감소시킬 수 있으므로 임신 때마다 접종하도록 권장한다. 접종은 양산시보건소, 웅상보건소, 원동보건지소에서 가능하며 1회 접종 수수료는 23,000원이다.

양산외국인자율방범대와 삼성동자율방범대는 24일 삼성동 일대에서 연화라이온스클럽, 양산시의회, 양산경찰서 등 50여 명과 합동 순찰 및 기초질서 준수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들은 무단횡단, 쓰레기 무단투기 등의 경각심을 높이고 외국인 주민과의 소통 강화를 통해 다문화 지역의 공동체 치안 확보를 목표로 활동했다. 향후에도 삼성동 일대 외국인 밀집 지역의 치안 강화를 위한 합동 순찰을 지속할 예정이다.

양산시 보건소는 여름철 폭염에 대비하여 건강취약계층 2700여 가구를 대상으로 방문건강관리 서비스를 강화한다. 방문간호사를 투입해 폭염 대비 행동요령 교육, 건강관리 교육 등을 실시하고, 전화 상담, 문자, 현장 방문을 통해 안부 확인 및 폭염 예방 물품을 제공한다.

양산시립 중앙도서관은 8월 21일 오후 6시 30분 김범준 작가를 초청해 『보이지 않아도 존재하고 있습니다』 작가와의 만남 행사를 개최한다. 행사는 일상 속 과학 원리와 물리학의 세계를 탐구하며 인문학적 소양을 기를 수 있도록 기획됐다. 김범준 작가는 서울대 물리학 박사 출신으로 현재 성균관대 물리학 교수로 재직 중이며, 다수의 과학 교양서를 집필했다. 참가 대상은 중학생 이상 양산시민이며, 7월 29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80명까지 도서관 누리집 또는 전화로 신청 가능하다. 추첨을 통해 5명에게 작가의 저서를 증정한다.

양산시 물금청소년문화의집은 19일부터 20일까지 청소년 대상 인공지능 음악 창작 체험 프로그램 'AI 아트앨범 스튜디오'를 운영했다. 참여 청소년들은 생성형 AI 도구를 활용, '청소년'을 주제로 음악과 앨범 표지를 제작했다. 완성된 결과물은 문화의집 인스타그램과 2층 뮤직존에 전시될 예정이다.

양산시, 저출산 극복 위한 '2025년 출산장려 로고&슬로건 공모전' 개최. 7월 28일부터 8월 27일까지 시민 참여 가능. 최우수 50만원 등 시상, 향후 출산장려 캠페인 활용 예정.

양산시는 취약계층 자립 지원 및 자원 재활용을 위해 부산교통공사, 경남양산지역자활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폐자원을 활용한 업사이클링 사업으로 '다시씀', '손모아봄' 자활근로사업단을 운영하여 일자리 창출과 자립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