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산시 소주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청소년 밴드동아리 ‘디깅즈’와 댄스동아리 ‘릴리안’이 제13회 수로전국청소년예능콘테스트에서 각각 밴드부문 은상과 댄스 단일팀 부문 은상을 수상했다.

양산시 웅상출장소는 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주진동 일원의 노후 상수관로 817m를 교체하는 공사를 9월부터 시작한다. 이번 공사는 약 6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며, 지역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공급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산시 명동공원 물놀이장이 7월 11일부터 8월 24일까지 45일간 운영되어 약 2만 명의 시민들이 방문하며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작년 대비 3천 명 증가한 방문객 수를 기록했으며, 안전사고 없이 운영되었다.

양산시는 공장 설립 후 2개월 이내 '공장설립 등의 완료신고'를 해야 함에도 이를 몰라 어려움을 겪는 사업자를 위해 '찾아가는 공장등록 컨설팅'을 시행 중이다. 담당 공무원이 현장 방문을 통해 필요 서류와 절차를 안내하여 기업의 행정 부담을 줄이고 사업 집중도를 높여 민원 만족도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양산시 황산공원 물놀이장이 8월 24일 성황리에 운영을 마쳤다. 7월 18일부터 38일간 운영된 물놀이장은 다양한 물놀이 시설과 이벤트로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사전 예약제 도입으로 이용 편의성을 높였고, 안전요원 배치 및 수질 관리를 통해 안전한 환경을 유지했다. 양산시는 내년에도 더욱 발전된 물놀이장을 운영할 계획이다.

양산시는 최근 오산시 옹벽 붕괴 사고 이후, 유사 사고 예방을 위해 관내 보강토옹벽 등 88개소에 대한 특별점검을 완료했다. 점검 결과, 관리 상태가 불량한 1개소는 보수·보강 공사 준비 중이며, 경미한 지적사항이 발견된 시설물은 즉시 응급조치를 완료하고 추가 보수·보강 공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양산시립박물관, 8월 30일 야외주차장 특설무대에서 숲속음악회 『별 헤는 밤, 열 번째 이야기 ‘추억’』 개최. 현악 4중주, 시립합창단, 동물원 밴드 공연 예정. 무료입장, 저녁 9시까지 야간관람 가능.

웅상보건소는 지역사회 건강리더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하여 건강지식 및 실천역량을 높이고 주민주도의 건강생활 실천 분위기 조성을 도모했다. 워크숍에서는 건강 현황 공유, 리더 역할, 활동 사례 발표, 심뇌혈관질환 예방 교육 등이 진행되었으며, 참여자들은 건강리더의 역할과 건강생활 실천의 중요성을 재확인했다. 웅상보건소는 주민주도의 지역건강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양산시립영어도서관, 9월 12일부터 '엄마표 영어그림책 실전 활용' 프로그램 운영. 미취학 및 초등 저학년 자녀를 둔 부모 20명 대상, 12월 5일까지 총 12회 진행. 영어 그림책을 활용한 실용적인 독서지도 방법 교육. 8월 22일부터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

양산시는 2조 288억원 규모의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시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추경안에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양산도시철도 건설, 주진불빛공원 조성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사업 예산이 중점 반영됐다. 특히 민생회복 소비쿠폰 1,033억원, 양산사랑 상품권 운영 32억원 등을 통해 지역 내 소비 촉진과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도모하며, 양산도시철도 건설(247억원), 주진불빛공원 조성(100억원) 등 시민 편의 및 휴식 공간 확충에도 힘쓸 계획이다.

양산시립도서관은 지역주민의 독서진흥을 위해 3개월간 '찾아가는 작은도서관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하여 676명의 시민이 참여했다. 작가와의 만남, 책육아 특강, 인형극 등 8개 프로그램을 47회 운영했으며, 특히 지역 작가와 양성사업 수료생들이 참여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하반기 프로그램은 9월부터 26개 작은도서관에서 운영될 예정이다.

양산시, '장애인·노인 전동보조기기 안심운행보험' 첫 보험금 지급 사례 발생. 전동보조기기 운행 중 발생하는 사고에 대한 대인·대물 배상책임 보장. 양산시 등록 장애인 및 만 65세 이상 노인 대상, 시에서 보험료 전액 부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