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산시, 2025년 을지연습 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드론 테러 대응 훈련 등 실전적 훈련으로 위기 대응 역량 강화

양산시 웅상종합사회복지관에 천성노인교실이 개소하여 덕계동, 평산동 지역 어르신들의 교육 접근성 향상 및 웅상노인교실 과밀 문제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개소식에는 전인배 학장 취임 및 양산시립합창단 축하 공연 등이 진행되었다.

양산시 강규수 농가, 2025년 경남 한우경진대회 유전체 유전능력 및 경산우 부문 우수상 동시 수상! 고품질 한우 생산과 지역 축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양산시는 '지구를 담은 쇼핑카트' 환경캠페인을 우리마트, 탑마트 전 지점으로 확대하여 '유통마트 그린(Green)포장대 개선 사업'을 시행했다. 이 캠페인은 소비자 중심의 환경 캠페인으로 지역사회 탄소중립 실천을 목표로 한다. 한국환경공단과 유통매장들은 자원순환의 날을 맞아 마트 내 자율포장대에 종이팩 분리배출 안내 홍보물 게시 및 일회용품 줄이기 서명운동을 진행했다. 양산시는 유통 매장들과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다양한 환경 캠페인을 이어갈 계획이다.

양산시립독립기념관, 10/16~11/2 '말모이, 한글을 지키다' 순회전 개최. 일제강점기 한글사전 편찬 역사와 의미 체험 가능.

양산시는 '신중년 스펙-업 사업' 3기 수료식을 개최하고, 중장년층의 재취업과 역량 강화를 위한 맞춤형 직업훈련 프로그램의 성과를 발표했다. 용접 기능사 과정으로 진행된 이번 3기에는 17명 중 14명이 필기시험에 합격했으며, 이전 기수에서도 전산세무, 공조냉동기계 기능사 자격증 취득 등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었다. 양산시는 교육생들의 자격증 취득과 취업 연계를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으며, 동원과학기술대학교는 체계적인 교육을 제공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프로그램 운영을 강조했다.

낙동강협의회(경남 양산·김해·밀양, 부산 북구·사상구·강서구·사하구)는 9월부터 11월까지 7개 지자체의 가을축제를 연계한 '낙동강 FESTA 가을축제 방문인증 이벤트'를 개최합니다. 축제 현장 인증사진을 SNS에 게시하면 추첨을 통해 상품권을 증정하며, 2개 이상 축제 방문 인증 시 추가 경품 응모 기회가 제공됩니다. 이벤트는 9월 9일 명지시장 전어축제를 시작으로 외계인대축제, 사상강변축제, 낙동강 구포나루 축제, 2025 바다미술제, 양산국화축제, 김해 분청도자기축제 순으로 진행됩니다.

양산시는 낙동강 녹조 문제 해결을 위해 신도시정수장 증설 및 부산시와 공동 광역 취수시설 건설을 추진 중이다. 분말활성탄(PAC) 처리 공정 도입으로 수돗물 품질 향상, 수심별 선택 취수 가능한 광역취수탑 건설로 녹조 영향 최소화를 기대한다. 나동연 시장과 경남도 경제부지사는 현장을 방문하여 사업 추진 상황과 녹조 대응 체계를 점검하고 시민 안전과 시·도 협력을 강조했다.

양산시는 낙동강 녹조 확산 방지를 위해 오염원 관리 강화, 하·폐수처리 강화, 조류 감시 확대 등 다양한 대책을 시행 중이다. 특히 폐수 및 가축분뇨 배출시설 특별점검, 하천 순찰 강화 등을 통해 오염원 차단에 주력하고 있으며,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댐·하굿둑 방류 조정, 녹조제거선 운영 등 실질적인 녹조 저감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공기 중 및 비강 내 조류독소 조사 연구를 통해 위험 요인을 사전 파악하고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양산시는 9월 8일부터 17일까지 증산다누리터 생활문화센터 시범사업 제2기 시민 문화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제1기 강좌의 높은 호응에 힘입어 4개 강좌를 추가하여 총 10개 강좌를 운영하며, 줌바댄스, 라인댄스, 요가, 필라테스, 우쿨렐레, 하모니카, 노래교실, 캘리그라피, 코바늘 손뜨개, 정리수납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수강 신청은 양산시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양산시는 어곡공공폐수처리시설 고도처리시설 증설공사를 완료하여 시설 용량을 8,200톤/일로 확대했다. 이를 통해 증가하는 오·폐수 처리 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양산천 및 낙동강 수질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산시, 행정안전부 주관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2025년 집중안전점검'에서 우수기관 선정, 4년 연속 우수기관 쾌거 달성. 민관 합동 점검을 통해 재난 및 사고 우려 시설 84개소 점검, 시장 및 부시장 현장 참여, 유관기관 협업 등 다양한 성과. 향후 상시 점검 체계 확립 및 스마트 기술 기반 안전관리 시스템 도입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