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산시는 2025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에 참가하여 재난 안전 산업 분야 8개 기업과 공동 홍보관을 운영하고, 지진 안전 산업 진흥을 위한 타 지자체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양산시 출신 대학, 고교 야구선수 3명이 프로야구 드래프트에서 지명받았다. 동원과학기술대 고준혁 선수는 KT 위즈, 물금고 남해담, 이재환 선수는 각각 롯데 자이언츠와 한화 이글스에 지명됐다. 이는 양산시의 꾸준한 학교체육 육성사업 지원의 성과로, 특히 물금고 야구부는 2015년 창단 이후 괄목할 만한 성장을 보여주고 있다.

양산시는 추석 연휴로 인해 납세자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방소득세(특별징수분)와 주민세(종업원분)의 신고납부 기한을 2025년 10월 10일에서 10월 15일로 연장한다. 약 1만 개 사업장이 혜택을 볼 것으로 예상되며, 시는 세무대리인들에게 안내문을 발송하고 전광판 등을 통해 기한 연장을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양산시는 김신호 부시장 주관으로 주요 공공체육시설 현장행정을 실시, 유지관리 현황을 점검하고 시민들의 체육활동 편의 증진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양산시는 17일 충렬사에 독립유공자 11분의 위패를 추가 봉안하는 고유례를 봉행했다. 이번에 봉안된 독립유공자는 1932년 양산농민 조합원의 경찰서 시위 습격사건 공로를 인정받아 올해 삼일절과 광복절에 서훈 받은 분들이다. 이로써 충렬사에는 총 84위의 위패가 모셔지게 되었다.

양산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 직원의 청렴 의식 강화와 부패 예방을 위해 출근길 청렴 커피차를 운영하며 '출근길, 청렴 한 잔+ 함께하5' 캠페인을 진행했다. 나동연 시장은 직접 청렴 바리스타가 되어 직원들에게 청렴 문구가 새겨진 음료를 전달하며 청탁금지법 준수를 강조했다.

양산시는 산불 예방 및 신속한 진화를 위해 '2025년 산불예방 숲가꾸기 2차 사업'을 9월부터 추진한다. 산업단지, 사찰 주변 등 산불 취약지 250ha를 추가 정비하여 산불 확산 위험을 낮추고 진화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산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며 시민 안전과 건강한 숲 회복에 힘쓸 예정이다.

양산시 평산동 새마을부녀회, 140만원 상당 라면 110박스 저소득층에 기부. 다가오는 추석 맞이 따뜻한 나눔 실천하며 지역사회 온정 전달.

양산시는 9월 22일부터 내년 4월 30일까지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6개월~13세 어린이, 임신부,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하며, 65세 이상은 코로나19 백신과 동시 접종도 가능하다. 국가 무료 접종 대상자는 지정된 날짜부터 접종 가능하며, 양산시 자체 무료 접종은 14~64세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10월 27일부터 시행된다.

양산시 옴부즈만, 공무원 적극행정 면책 규정 보완 권고…시민 이익 증대 기대

양산시 물금읍 주민자치회는 8월 13일 양산워터파크에서 2025년 주민총회 및 프로그램 발표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주민들은 자치사업 선정을 위한 투표에 참여했으며, 풍물, 한국무용, 하모니카 등 다양한 프로그램 발표가 진행되었다.

양산시는 행정안전부, 국토교통부, 해양수산부 등 정부 부처를 방문하여 동남권 광역순환철도 건설, UN국제물류센터 유치, 기준인건비 상향, 특별교부세 지원 등 현안 사업에 대한 정부 지원을 요청했다. 나동연 시장은 정부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역 현안을 해결하고 국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