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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는 추석 명절과 삽량문화축전을 앞두고 깨끗한 시가지 조성을 위해 22일 시민사회단체 회원 및 공무원 200여 명이 참여한 '청정양산 클린데이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 참가자들은 축제 개최지 등 도심 전역에서 방치된 생활폐기물을 수거하며 쾌적한 환경 조성에 힘썼다.

울산 상북면, 추석맞이 국토대청소 실시...쾌적한 환경 조성

양산시 평산동, ‘소담밀면감자탕’ 십시일반 가게 59호점 지정… 지역 나눔 사업 동참

양산시 물금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대상 MYT 마을 방송국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10월 18일부터 11월 22일까지 매주 토요일 진행, 영상 촬영 및 편집, 보이는 라디오 콘텐츠 제작 등 실습 위주 교육.

양산시는 9월 16일 웅상센트럴파크에서 열린 KBS전국노래자랑 양산시 편 공개녹화를 성황리에 마쳤다. 308팀이 예선에 참가, 최종 16팀이 본선에 올라 열띤 경연을 펼쳤으며, 남희석 MC와 인기 가수들의 축하 무대로 분위기를 더했다. 녹화 방송은 11월 23일 KBS 1TV에서 방영 예정이다.

양산시는 2025년 2기 정기분 환경개선부담금을 관내 등록된 경유차 4·5등급 9,356대에 부과하고 9월 15일 고지서를 발송했다. 납부 기간은 9월 15일부터 30일까지이며, 기한 내 미납 시 가산금 3%가 추가된다. 유로5 기준 충족 차량, 저공해 인증 차량, 매연저감장치 부착 차량 등은 부과 면제 대상이다.

양산시는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양산삽량문화축전에서 ‘탄소중립 생활실천 홍보 부스’를 운영하고, 탄소중립포인트제(에너지) 가입자를 모집한다. 전기·상수도·도시가스 사용량 절감에 따라 포인트를 지급하는 제도 안내와 더불어, 참여자에게 ‘탄소중립실천 화분’ 증정 이벤트도 진행한다.

양산시는 10월 중 전 직원 대상 성인지 교육을 실시한다. 디지털 성범죄에 대한 선제적 대응 및 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해 성인지 감수성 향상 교육을 진행하며, 이를 통해 공직사회 및 지역사회의 성평등 인식 제고를 목표로 한다.

양산시는 10월 2일 양산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제29회 노인의 날 기념식 및 어르신 체육대회'를 개최한다. 기념식, 노래자랑, 한궁, 투호, 그라운드 골프 등 다채로운 행사를 통해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하고 경로효친 사상을 고취할 예정이다.

양산시는 10월부터 한국전력공사 빅데이터를 활용한 '1인 가구 안부살핌 서비스' 시범 운영을 시작한다. 실직, 이혼, 질병 등으로 고독사 위험이 있는 청·중장년 1인 가구 30여 명을 대상으로 전력 및 통신 데이터를 분석해 위기 상황을 조기에 감지하고 신속하게 대응하는 것이 목표다. 특히 추석 명절을 앞두고 고독사 위험 증가를 우려하여 시범 운영을 시작하며, 12월까지 3개월간 진행 후 서비스 확대 및 고도화를 검토할 예정이다.

양산시 동면, 추석맞이 국토대청소 실시... 깨끗한 환경 조성

양산시는 19일부터 22일까지 아이돌보미 160명을 대상으로 집담회를 개최하여 아이돌봄서비스 질 향상과 역량 강화를 도모했다. 집담회에서는 인·적성 검사, 돌봄 현장 사례 모둠활동 등을 통해 아이돌보미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서비스 신뢰도 향상을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