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 11월 1일 양산 오리소공원에서 '2025 양산 회야강 힐링걷기 행사'가 개최된다. 회야강살리기시민연대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오리소공원을 출발해 회야강변 약 9km를 걷는 코스로 구성되며, 다양한 체험 및 공연 행사도 함께 열린다.

2025년 10월 17일 웅상센트럴파크에서 개관식 및 기념행사인 '웅상센트럴파크 open & night party'가 개최된다. 행사는 1부 개관식과 2부 '맥주와 음악의 밤'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라이브 공연, 생맥주, 푸드트럭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가 마련될 예정이다.

양산시 삼성동 자율방범대가 범죄예방, 청소년 선도 등 꾸준한 지역 치안 활동 성과를 인정받아 경남경찰청 2분기 '베스트 방범대'로 선정됐다. 지난 25일 기념 현판식을 갖고, 지역 안전과 치안 강화를 위한 지속적인 활동을 다짐했다.

양산시가 10월 25일과 26일 양일간 중앙도서관 야외광장에서 '책을 읽다, 마음을 잇다'를 주제로 독서문화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야외도서관, 나태주 시인과 김호연 작가의 북콘서트, 인형극·마술 등 문화공연, 독서체험부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시민들에게 가을의 정취와 함께 독서의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양산시자원봉사센터 소속 봉사자 리샤오나씨가 '2025 세상을 바꾸는 시간V 경남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주민으로서의 삶과 봉사 경험을 진솔하게 발표해 큰 공감을 얻었으며, 이는 봉사가 개인의 삶과 지역 공동체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값진 사례로 평가받았다.

양산시립박물관이 2025년 추석 명절을 맞아 10월 4일부터 7일까지 '추석맞이 놀이 한마당'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윷놀이, 투호 등 전통 민속놀이와 바람개비, 단청노리개 만들기 등 다양한 공예 체험을 즐길 수 있으며,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에게는 선착순으로 윷놀이 세트를 증정한다. 추석 당일인 10월 6일은 휴관이다.

양산시는 추석 연휴(10.3~9)를 '산불방지특별대책기간'으로 설정하고, 성묘객 및 입산객 증가에 따른 산불 발생 위험에 대비해 무인감시카메라 운영, 진화헬기 대기, 유관기관 공조 강화 등 예방 및 감시 활동을 총력 강화한다.

양산시는 10월 3일부터 5일까지 열리는 2025 양산삽량문화축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9월 25일 주 행사장에서 행정지원단 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안전 확보, 시민 편의, 위생 관리, 비상 대응 체계 등 축제 전반을 점검하고, 특히 많은 인파가 예상되는 국계다리와 삽량고래섬 탐방 프로그램의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했다. 나동연 시장은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양산시는 9월 27일 양산종합운동장에서 '2025 양산시 청년축제 청년 온(ON)'을 개최한다. 시승격 30주년과 '2026 양산 방문의 해'를 기념하는 이번 축제는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는 화합과 소통의 장으로, 명랑운동회, 청년 버스킹 공연, 창현 노래방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청년 창업·상인들이 참여하는 '2025 양산시 청춘 마켓'이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

양산시, '2025 대한민국 도시지역혁신 산업박람회'에서 도시재생 지역상권활성화 분야 국토교통부 장관상 수상. 향토기업, 유관기관 등과의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도시재생 거점시설 활성화 및 상권활성화 연계 노력 인정받아.

경남 양산시 소주동은 9월 24일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90명을 대상으로 금융사기 피해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금융감독원 전문 강사가 디지털 정보 취약 어르신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사례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했으며, 참여 어르신들은 교육 내용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양산시는 추석 연휴(10/3~9) 동안 시민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위해 10개 분야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비상진료, 교통, 폐기물 처리 등 주민생활 밀접 분야 문제 발생 시 즉시 처리할 수 있도록 10개 대책반을 편성하고, 물가안정, 민생경제 안정, 전통시장 활성화, 24시간 응급진료체계 구축 등의 대책을 시행한다. 특히 양산사랑카드 캐시백 13% 지급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취약계층 위문, 쓰레기 수거, 산불예방 등에도 집중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