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산시는 10월 15일부터 30일까지 양산시문화예술인공동창작소에서 경남도립미술관과 협력하여 '찾아가는 도립미술관' 전시를 개최한다. '무형상의 풍경'을 주제로 한 이번 전시는 도립미술관, 양산시립미술관 소장품 및 지역 작가 작품 총 32점을 선보이는 교류전으로,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자 마련되었다.

양산시는 최근 KBO 신인드래프트에서 프로구단에 지명된 동원과학기술대학교와 물금고등학교 출신 선수들을 초청해 격려했다. 이번 성과는 양산시가 매년 9억 원 이상을 투자하는 '학교체육 육성 지원 사업'의 결실로, 시는 앞으로도 지역 스포츠 인재 발굴과 지원을 지속해 '야구 도시 양산'의 명성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양산시 물금읍이 지난 12일 황산공원에서 '물금 & 다~잇다'라는 슬로건 아래 '2025 물금읍민 화합한마당 및 걷기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걷기대회, 콘서트, 푸드트럭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주민들의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되었습니다.

양산시 중앙동이 10월 13일부터 11월 7일까지 제3기 주민자치회 위원을 공개 모집한다. 만 18세 이상 중앙동 주민 및 사업장 종사자 등이 대상이며, 소정의 교육 이수 후 12월에 최종 선정될 예정이다.

양산시가 오는 10월 16일 오전 7시부터 24시간 동안 '2025년도 도로교통량 조사'를 실시한다. 도로법에 따라 매년 전국적으로 실시되는 이번 조사는 국가지원지방도 등 총 21개 지점에서 진행되며, 수집된 데이터는 향후 도로 계획, 건설, 관리를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되어 안전한 도로망 구축에 기여할 예정이다.

양산시는 오는 10월 18일 하북면 통도아트센터 광장에서 '제7회 양산 차문화축제'를 개최한다. 통도예술마을협동조합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전통 차문화를 계승하고 시민들에게 휴식과 소통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떡메치기, 차 시음, 다례 시연, 국악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양산시는 오는 10월 24일부터 11월 9일까지 황산공원 중부광장에서 제21회 양산국화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에서는 6만 5천여 점의 국화 작품과 다양한 테마의 조형물이 전시되며, 야간 관람과 주말 공연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양산시는 일교차가 큰 가을철을 맞아 식중독 발생 위험이 높다며 시민들에게 철저한 위생 관리를 당부했다. 시는 나들이와 지역 축제가 많은 시기임을 고려해, 손 씻기 생활화, 음식물 안전 보관 등 예방 수칙 준수를 강조하고, 10월 축제 기간 동안 음식 판매 부스 위생 점검 및 홍보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양산시가 도시철도 및 철도역 출입구 10미터 이내를 금연구역으로 확대 지정한다. 개정된 조례에 따라 10월 중 지정 후 3개월의 계도기간을 거쳐 위반 시 3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하며, 시민 건강 증진과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홍보 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다.

양산시는 10월 15일부터 내년 4월 30일까지 '25-26절기'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이번 접종은 65세 이상 어르신, 감염취약시설 입소자, 면역저하자를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되며, 코로나19 재유행 및 중증화 예방을 목표로 한다. 특히 올 겨울 인플루엔자와 동시 유행하는 '트윈데믹'에 대비해 고위험군의 동시 접종을 적극 권고하고 있다.

양산시가 오는 10월 25일 황산공원에서 '양산사랑 건강걷기' 행사를 개최한다. 양산국화축제와 연계하여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약 3km 코스로 운영되며, 당일 현장 접수를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시는 완주자에게 기념품을 증정하고 추첨 이벤트를 진행하며, 이번 행사가 시민들의 걷기 운동 활성화와 건강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양산시평생학습관이 매월 마지막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단편영화 상영과 전문가 해설을 결합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단편 시네살롱'을 운영한다. 10월에는 부산국제단편영화제 수상작 3편을 상영하며, 양산시민 누구나 선착순으로 참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