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산시립박물관이 가을을 맞아 10월 1일부터 새로운 3D 애니메이션 2편('리틀 드래곤 코코넛', '별이 된 공룡')을 무료로 상영한다. 이번 영상물 개편은 전 연령층을 대상으로 하며, 가족 단위 관람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와 즐거운 추억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산시는 주민 편의 증진을 위해 상하수도 요금 감면 신청을 24시간 비대면으로 할 수 있는 '사이버창구' 시스템을 도입했다. 이번 개편으로 기존의 방문 신청 불편함을 해소하고, 행정 효율성을 높여 서비스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산시가 시민 편의 증진과 행정 효율성 강화를 위해 카카오톡을 활용한 '지방세 납부안내 서비스'를 도입한다. 2025년 시범 운영 후 본격 시행될 이 서비스는 별도 신청 없이 재산세, 자동차세 등 정기분 고지서를 카카오톡으로 받고 즉시 납부까지 가능하게 해, 고지서 미송달 문제 해결과 납기 내 징수율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산시는 오는 10월 28일 양산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2025 양산시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지역 내 구직자에게 맞춤형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의 구인난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25개 기업이 참여해 현장 면접을 진행한다. 또한 취업지원, 면접 컨설팅, 증명사진 촬영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운영된다.

양산시는 오는 25일 황산공원 캠핑장에서 일상에 지친 청년들을 위한 '양산시 온(ON) 청년 힐링 캠프'를 개최한다. 특히 이번 캠프는 고립·은둔 청년들의 사회 복귀와 관계 회복을 돕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양산국화축제와 연계하여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팀별 텐트 설치, 라면 경연대회, 멍 때리기 올림픽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심리적 안정과 활력을 얻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양산시가 '2026 양산방문의 해'를 앞두고 새로운 관광캐릭터 '양산프렌즈'를 알리기 위해 시청 및 시의회 직원을 대상으로 '1일 홍보대사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직원들이 직접 SNS를 통해 캐릭터를 홍보하며 바이럴 효과를 높였고, 이를 통해 방문의 해 성공 추진을 위한 내부 공감대를 형성했습니다.

양산시는 2026년도 교육경비보조금으로 총 52억 원을 지원하기로 심의·의결했다. 이번 지원은 관내 유치원 및 초·중·고등학교의 11개 분야 사업을 대상으로 하며, 특히 사립유치원 환경개선 사업을 신설하고 진로교육지원센터 지원을 확대하는 등 교육 환경 개선과 학생 잠재력 개발에 중점을 둔다. 최종 지원안은 연말 시의회 예산 심의를 거쳐 확정될 예정이다.

양산시 삼성동이 10월 20일부터 11월 14일까지 제3기 주민자치회 위원을 모집한다. 주민자치회는 주민이 주도하는 대표기구로, 삼성동에 거주하거나 사업장을 둔 18세 이상 주민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소정의 교육 이수 후 최종 선정된다.

양산시는 나동연 시장과 옴부즈만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반부패·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청렴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 2026년도 청렴정책 방향을 논의하고,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행정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양산시가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산불전문예방진화대 59명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및 진화 역량 강화를 위한 직무·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이론과 실습을 병행했으며, 시는 이를 통해 대형산불 예방과 안전한 진화 활동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양산시체육회가 2025년 상반기 다양한 무료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파크골프, K-POP 댄스 등 맞춤형 프로그램에 누적 11만 명이 참여했으며, 최근 '한마음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하며 화합을 다졌다. 시체육회는 앞으로도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해 프로그램을 지속 발굴할 계획이다.

양산시 평산동 주민자치회가 지역 내 저소득층 어르신 23명을 대상으로 장수사진 무료 촬영 봉사를 실시하고, 전문 보정 작업을 거쳐 제작된 액자를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