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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가 10월 22일부터 11월 18일까지 '2025 인구주택총조사'를 실시한다. 5년마다 시행되는 이 조사는 국가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며, 관내 20% 표본 가구와 모든 기숙 및 사회시설을 대상으로 한다. 조사는 인터넷·전화 등 비대면 방식으로 우선 진행되며, 미참여 가구는 11월 1일부터 조사원이 직접 방문하여 면접 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시는 조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양산시는 2026년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흡수원 확충을 위해 조림 20ha, 숲가꾸기 1,087ha 등 총 1,107ha 규모의 사유림 육성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산주의 신청을 연중 접수한다.

양산시가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에 참여하여 양산사랑카드 사용자에게 13% 할인과 5% 추가 캐시백의 이중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을 지원함으로써 지역 상권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지난 17일 가야진사 면민 운동장에서 22개 마을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원동면민 한마음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원동면 체육회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장수상 수여, 파크골프대회 시상식, 체육행사,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어 면민들의 화합을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 나동연 시장은 축사를 통해 면민의 단합을 기원하고 2026 양산방문의 해를 맞아 원동면을 널리 알려달라고 당부했다.

양산시립 중앙도서관이 11월 2일, 부산 지하철 기관사이자 에세이 「이번 역은 요절복통 지하세계입니다」의 저자인 이도훈 작가를 초청해 '작가와의 만남'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지하철 속 다양한 인간 군상을 유머러스하게 풀어내는 내용으로, 중학생 이상 양산시민 8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양산시 물금청소년문화의집이 AI 전환(AX) 시대에 대비해 청소년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목표로 운영한 '물금 청소년 미래 공작소'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참가 청소년들은 AI, 아두이노, 3D프린팅 등 실습 위주 교육을 통해 자율주행 장치, 센서 시스템 등 창작물을 직접 제작하고 발표하며 미래 메이커로서의 성장을 예고했다.

지난 19일, 양산시 삼성동 삼성중학교 운동장에서 주민 1,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30회 삼성동민 어울림 한마당' 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명랑운동회, 동민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주민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든 세대가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는 축제의 장이 되었다.

양산시는 지난 18일 황산공원에서 열린 전국 규모 댄스 경연대회 '2025 양산 블루오션 페스타 엑티브 댄스 컴피티션'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일본 2팀을 포함한 국내외 댄스 동호인들이 참여했으며, '스트릿 우먼 파이터2'의 베이비슬릭과 펑키와이가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전문성을 더했다. 약 1,000여 명의 시민들이 모여 열띤 경연을 즐겼으며, 푸드트럭 등 부대행사도 함께 열려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양산시가 지난 19일 웅상상가1번가에서 제4회 온골목페스타의 시작을 알리는 '온골목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경기 침체로 어려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다채로운 공연으로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이 되었으며, 시는 앞으로도 시민과 소상공인이 상생하는 축제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난 18일 양산시 양주근린공원에서 열린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만남의 축제'가 시민 500여 명의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는 음식 경연, 체험 부스,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소상공인과 시민 간의 화합을 도모했으며, 시는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양산시가 동부양산의 새로운 거점 문화·체육공간인 '웅상센트럴파크'를 개관했다. 주진동에 위치한 이 공원은 실내체육관, 야외운동시설, 어린이 물놀이장 등을 갖춘 복합 여가공간으로,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조성되었다. 개관식에는 시민 1,000여 명이 참석했으며, 다채로운 공연과 먹거리가 있는 기념 축제도 함께 열렸다.

양산시가 아빠와 자녀의 유대감 강화를 위해 '양산시 아빠단'을 대상으로 원동면 내화체험목장에서 목장 체험 및 피자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참가 가족들은 젖소 먹이주기, 직접 만든 치즈로 피자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을 통해 소통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 시는 이를 계기로 남성의 육아 참여를 장려하고 가족 친화 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