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산시 순지공립작은도서관이 '우리동네 시인과의 대화'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문인과 주민 간의 교류를 활성화하고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양산시가 '2025 경상남도 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공무원들이 직접 개발한 '공공업무 특화 생성형 AI 서비스 10종'으로 대상을 수상했다. 이 서비스는 공공업무의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솔루션으로, 공무원의 현장 필요와 기술 연구가 결합된 성과라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와 함께 양산시 시설관리공단도 장려상을 수상하며 공공혁신 선도 도시의 위상을 입증했다.

나동연 양산시장이 황산공원에서 동시 개최되는 '낙동강 시월愛 콘서트', '에그夜 페스타', '양산국화축제' 등 3대 가을 행사의 현장을 방문해 안전관리 및 시민 편의 대책을 최종 점검했다. 시는 이번 축제를 통해 시민 화합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며, 행사 당일 일부 구간의 교통 통제를 예고하고 대중교통 이용을 당부했다.

양산시 물금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최한 어르신 야외문화체험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에게 새로운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협의체는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할 계획이다.

양산시 소주청소년문화의집이 11월 8일 오리소공원에서 지역 청소년과 주민을 위한 연말 축제 '웅상 청소년 문화의 날'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이 한 해 동안의 활동 성과를 선보이는 자리로, 댄스, 밴드 등 다양한 공연과 10여 가지의 무료 체험부스가 운영되며 지역 교육기관도 함께 참여한다.

양산시가 지난 22일, 지역 창업기업의 투자 유치 역량 강화를 위해 'Closing IR데모데이'를 개최했다. G-스페이스 동부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5개 유망 기업이 참여해 벤처투자사들을 대상으로 IR 발표 및 1:1 투자 상담을 진행하며 실질적인 투자 유치 기회를 모색했다.

양산시 평산동에서 지난 19일 1,000여명의 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제11회 평산동 한마당 잔치'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평산동 체육회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시립합창단, 라인댄스, 태권도 등 다채로운 공연을 통해 주민 화합과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웅상출장소가 주민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22일 '2025년 3분기 주민 건의사항 처리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3분기 동안 접수된 총 133건의 건의사항 중 76건을 완료하고 32건은 처리 중이며, 장기 검토 및 불가 사항에 대해서도 주민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해결책을 모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양산시청 소속 여자탁구단과 여자배구단이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서 나란히 동메달을 획득하며 '스포츠 도시 양산'의 위상을 높였다. 특히 탁구 이정연 선수는 손가락 골절 부상에도 불구하고 투혼을 발휘해 혼합복식 3위를 차지했으며, 여자배구단 역시 뛰어난 경기력으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양산시 여성리더대학 11기 교육생들이 '2026 양산방문의 해' 성공을 기원하고 시민과의 소통을 위해 뉴진스님 등을 초청한 특별 공연을 개최했다. 이번 공연에는 교육생과 시민 400여 명이 참석해 문화와 예술로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양산시 시민통합위원회가 21일 정기회의를 열고 2기 위원회의 주요 활동 성과를 발표했다. 위원회는 총 317건의 제안을 발굴해 210건을 정책으로 권고했으며, 이 중 99건이 채택되어 50.7%의 높은 정책 반영률을 기록했다. '양산시 스탬프 투어', '횡단보도 정지선 이격거리 확대' 등 시민 체감형 정책들이 다수 반영됐으며, 시민이 직접 시정에 참여하는 성공적인 지방 자치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양산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1분기 지방재정 집행 추진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장관 표창을 받는다. 시는 신속집행 및 소비투자 부문에서 목표액을 초과 달성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으며, 이로 인해 특별교부세 등 총 1억 9천만원의 인센티브도 확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