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산시 중앙동건강위원회가 주최한 주민주도형 행복마을사업 '찾아가는 행복보따리' 행사가 양산초등학교 학생 및 학부모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구강보건교육과 문화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으며, 지역 주민의 자발적 참여로 건강생활 실천 분위기를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지난 28일 양산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구직자 1,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5년 양산시 채용박람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박람회에는 25개 기업이 참여해 다양한 직종의 채용을 진행했으며, 기업설명회, 모의면접, 취업컨설팅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를 통해 모든 연령층 구직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양산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취업 지원 행사를 통해 지역 고용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양산시는 지난 28일 경남 동부권 창업거점 G-Space@East(G-스페이스 동부)에서 양산시 청년센터 '청담'과 연계하여 창업인재 양성을 위한 고객지향 실전 창업 교육 'CORN 프로젝트'를 실시했다. CORN(Customer Oriented ReNovation, 고객지향혁신) : 고객이 원하는 제품과 서비스를 만들기 위한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이번 교육에는 양산 청년센터를 통해 모집한 지역 청년 창업가 6명이 참여했으며, 교육과정은 고객 가치제안 캔버스 작성, 프로젝트 과업 정의, MVP(최소기능제품) 개발 등 단순한 아이디어 구상 단계에서 넘어, 고객 관점에서 문제를 정의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구체적 솔루션을 설계하는 실습 중심으로 운영됐다. 참가자들은 전문 멘토와의 1:1 맞춤형 멘토링을 통해 사업모델을 고도화하고, 시장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장 기회를 얻었다. 양산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청년 창업가들에게 고객 중심의 마인드셋과 실전 역량을 동시에 ...

양산시가 10월 24일 경남도가 주관한 '춘ㆍ추계 도로정비 종합 평가'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도내 18개 시ㆍ군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양산시는 포트홀 긴급 보수 등 시민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노력을 인정받았다.

양주동주민자치회가 지난 26일 남부공원에서 '힐링 공원버스킹'을 개최했다. 태권도, 통기타, 댄스스포츠, 난타 등 다채로운 공연으로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공연을 통해 주민들의 문화 향유권을 충족시킬 계획이다.

양산시가 ㈜SK인더스트리, ㈜이앤코와 총 480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두 기업은 양산시 내 산업단지로 공장을 확장 이전하며, 총 35명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다. 양산시는 기업의 안정적인 투자를 위해 행정 및 재정 지원을 약속했으며, 이를 통해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와 경제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지난 26일 양산시에서 15개국 1,500여명의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제11회 2025 지구촌마을여행' 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각국의 전통음식과 문화 체험 부스, 다채로운 공연 등을 통해 서로 다른 문화를 이해하고 교류하는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되었다.

지난 10월 26일, 양주동 문화체육회 주관으로 '제3회 양주 어르신 한궁대회'가 양주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 '2025 양주동 한마음 축제'의 사전 행사로 열린 이번 대회에는 관내 12개 경로당 어르신들이 다수 참여했으며, 치매 예방과 신체 활동 증진을 통해 활기찬 소통의 장을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

양산시가 건조한 날씨에 따른 산불 위험 증가에 대비해 내년 5월 15일까지 산불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입산통제구역(4,147ha) 지정 및 등산로(75.2km)를 폐쇄하는 등 강력한 예방 활동에 나섰다.

양산시가 시 승격 30주년을 기념해 황산공원에서 개최한 '낙동강 시월愛 콘서트'가 1만여 명이 운집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행사에서는 '2026 양산방문의 해' 선포식과 '낙동강협력시대 대전환' 선언식이 함께 열렸으며, 인순이, 임창정 등 인기가수 공연과 대형 불꽃쇼가 펼쳐져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양산시가 일상에 지친 청년, 특히 고립·은둔 청년들의 사회 복귀를 돕기 위해 황산공원 캠핑장에서 '온(ON) 청년 힐링 캠프'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참가자들은 국화축제와 연계된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심리적 안정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양산시가 면지역 여학생을 대상으로 휴대용 안심벨을 지급하여 이상동기범죄로부터 시민 안전을 강화한다. 위급 시 경보음, 구조요청 문자, 112 자동 신고 기능이 탑재된 안심벨은 시범사업임에도 높은 관심으로 조기 마감되었으며, 시는 향후 시민 안전 정책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