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산시는 여성리더대학 개교 10주년을 기념하여 총동문회 주관으로 시민과 졸업생 등 300여 명이 참여하는 건강걷기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여성 리더 양성에 기여해 온 여성리더대학의 성과를 알리고, 시민들과 소통하며 지역사회에 활기를 더하는 교류의 장이 되었다.

요약:양산시는 오는 6월 8일 황산공원에서 시민들에게 사회적경제의 가치를 알리고 기업 간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5년 사회적경제 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17개 관내 업체가 참여해 제품 홍보, 판매, 다양한 체험 부스를 운영하며, 시민알뜰나눔마당도 함께 열린다.

양산시가 건전한 납세문화 조성을 위해 2025년 지방세 성실납세자 300명을 추첨 선정했다. 최근 3년간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한 시민을 대상으로 선정했으며, 당첨자에게는 감사서한문과 5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이 제공된다.

양산시 양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양주동 한마음 축제'에서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 발굴 및 지원을 위한 후원금 모금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주민들에게 위기 가구 발굴의 중요성을 알리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모금된 후원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양산시는 지난 1일 오리소공원에서 시민 1,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5 양산 회야강 힐링걷기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9km 코스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식전 공연, EM 흙공 던지기 등 친환경 체험, 다양한 부대행사로 구성되어 시민들에게 힐링과 즐거움을 선사했다.

양산시가 침체된 증산역 주변 상권 활성화를 위해 증산역 광장 1단계 정비사업을 완료했다. 이번 사업으로 녹지 공간과 야간 경관조명을 확보했으며, 향후 정원과 야외무대 등을 추가 설치해 시민들을 위한 휴식 및 문화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양산시가 31일 '동부양산청소년문화의집' 건립 기본계획 용역 최종보고회를 열고 사업의 기본 방향을 최종 점검했다. 나동연 시장과 도·시의원, 주민대표가 참석한 이번 보고회에서는 시설 규모와 공간 구성, 운영 전략 등을 논의했으며, 향후 청소년과 주민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양산시는 청소년문화의집을 청소년들이 꿈과 끼를 펼치는 창의적 문화 거점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양산시 소주동이 31일 공무원 및 유관단체 회원 40여 명과 함께 2025년 제7차 국토대청소를 실시했다. 참가자들은 소주동 주남교부터 영산대까지 이어지는 도로변 일대의 무단 투기 쓰레기와 낙엽을 수거하며 환경정비에 힘썼다. 이순재 소주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참여해준 모든 이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내년에도 깨끗한 소주동 만들기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양산시 도시재생지원센터와 경남사회문화교육센터 양산지부 장애인문화예술발전소가 장애인 문화예술 활성화 및 도시재생 기반 지역상생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도시재생 공동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장애인 문화예술 프로그램 공동 기획, 일자리 창출 협력 등을 추진하며 포용적 문화공동체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양산시가 공금계좌의 투명성과 재정관리 신뢰성 강화를 위해 3일부터 14일까지 전 부서의 보통예금계좌 362개를 대상으로 일제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불필요한 계좌 폐지 및 유사 목적 계좌 통합을 통해 관리 효율성을 높이고 잠재적 사고를 예방하여 신뢰받는 재정 운영을 실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양산시 중앙동에 위치한 한우석쇠불고기 전문점 '태을'이 지역 어르신 10명에게 식사를 대접하며 온정을 나눴다. 조상윤 대표는 이웃 사랑 실천을 위해 앞으로도 매월 1회 정기적으로 식사 나눔 행사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양산시가 공공청사와 지역 축제 등에서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자 다회용컵과 다회용기 사용을 적극 장려하고 있다. 시는 텀블러 세척기 설치와 함께 웅상회야제, 양산삽량문화제 등 주요 축제에 다회용기를 도입해 수만 개의 일회용품을 절감했으며, 앞으로도 친환경 행사 운영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자원순환 도시를 실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