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산시립 중앙도서관은 12월 6일 오후 2시, '호감을 부르는 일상의 말 센스'를 주제로 이경석 작가와의 만남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실전 중심의 소통법을 통해 유연한 사회생활과 긍정적인 대인관계를 위한 대화 기술을 배울 수 있다. 양산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선착순 80명 모집 후 추첨을 통해 작가의 저서를 증정한다.

양산시는 2025년 보훈3단체(상이군경회, 전몰군경유족회, 전몰군경미망인회) 위안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으며, 약 350명의 보훈가족이 참석해 기념식과 위안공연을 즐기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양산시는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에 대한 지원과 예우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양산시 상하수도사업소는 2025년 수돗물 모니터단 간담회를 개최하고 수돗물 현안, 수질관리 체계 및 운영 현황을 설명했다. 간담회에서는 필터 변색 사례, 민원 청취, 정수장 운영 현황 설명과 함께 2025년 수도시설관리자 교육 유치 및 복지시설 무료 수질검사 등의 성과를 공유했다. 2026년에는 모니터단을 확대하고 조류독소 모니터링을 강화하여 시민들의 안전한 수돗물 이용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양산시는 2025년도 청년도전지원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우수 청년 시상 및 사례 발표, 취업 타로 상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의 도전 정신을 고취하고 취·창업 성공 사례를 공유했다. 내년에는 사업 규모를 확대하여 더 많은 청년에게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양산시가 영산대학교, 대한물리치료사협회 경남도회 양산분회와 함께 공공재활물리치료 활성화를 위한 민·관·학 건강거버넌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고령층, 만성질환자, 장애인 등 재활이 필요한 모든 시민에게 예방부터 치료, 재활까지 통합적인 건강관리 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소주동 새마을 부녀회는 지역 유관기관 및 단체와 함께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를 진행하여 430여 박스의 김치를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추운 겨울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양산시는 지난 11월 24일 '양산시 청년정책 기본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청년 참여 확대, 주거·일자리·마음건강 등 분야별 정책과제, 고립·은둔 청년 지원 방향 등을 논의했다. 시는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여 2025년 청년정책 추진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양산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가 11월 한 달간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을 돕는 '꿈잡(JOB)는 도담다담 진로캠프'를 운영했다. 이번 캠프는 샌드아티스트, 사진작가 특강과 부산 키자니아 현장 직업 체험 등으로 구성되어 청소년들의 미래 설계 역량 강화에 기여했다.

양산시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가 11월 18일부터 20일까지 2박 3일간 제주도에서 15명의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힐링캠프를 진행했다. 이번 캠프는 제주도의 자연 속에서 다양한 체험 활동과 협력 학습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새로운 경험과 정서적 안정감을 제공했다. 참여 청소년들은 하리보 해피월드, 함덕해수욕장, 승마체험, 성산일출봉, 아쿠아플라넷 제주, 동문시장, 9.81파크 등 다양한 장소를 방문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양산시는 연말을 맞아 소상공인과 시민이 함께하는 '온(ON)골목 온(溫)기 페스티벌'을 12월 5일부터 16일까지 개최한다. 행사 기간 양산사랑카드 적립률을 13%에서 18%로 상향하고, 연예인 축하 공연과 다양한 체험 이벤트를 통해 지역 골목상권 활성화를 도모한다.

양산시 원동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취약계층 6가구에 LED 전등 교체 및 화장실 안전바 설치를 지원하여 생활 환경 개선 및 안전 확보에 기여했다.

양산시보건소가 2025년 아토피·천식 예방관리사업의 탁월한 성과를 인정받아 질병관리청장 표창을 수상했다. 특히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29개소를 아토피·천식 안심학교로 지정하고 교육을 강화하여 알레르기질환 인식 개선에 기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