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산시가 증산역 일원에서 불법 택시 영업 근절 캠페인을 실시하여 시민들의 인식을 개선하고 불법 택시 이용 자제를 촉구했다. 이번 캠페인은 현수막 게시와 유인물 배부 등으로 진행되었으며, 사업구역 위반 택시에 대한 과징금 및 행정처분 내용을 안내했다. 양산시는 앞으로도 불법 영업행위 단속을 강화할 방침이다.

양산시는 2026년도 지적재조사사업지구 주민설명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주민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이번 설명회는 대석3지구, 외석1지구, 삼감지구 3개 지구를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지적 불부합 해소를 통한 경계 분쟁 감소 및 토지 이용 현황의 정확성 확보에 대한 주민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양산시가 시민 안보 의식 고취와 지역 역사 공유를 위해 퇴역 F-4 팬텀 전투기 전시 및 호국 인물 기록 등을 갖춘 '안보역사존'을 개소하며 '안보 선도 도시'로서의 입지를 강화했다. 이는 최근 을지연습 평가 최우수 시 선정과 더불어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모두 갖춘 '안보 으뜸 도시'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하는 계기가 되었다.

양산시 여성거점공간 이어 ZOOM에서 여성일자리 협의체 회의가 개최되어 여성 일자리 발굴 및 양성 평등 노동 환경 조성 방안을 논의했다. 협의체는 여성청소년과 주관으로 관련 부서, 기업체, 시민참여단, 전문가 등 9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여성 경력 단절 예방, 지역 특화 일자리 발굴, 고용 촉진 협력체계 구축 등을 2026년 주요 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양산시가 2025년 원동면 딸기 농가를 대상으로 기후변화 대응형 농가형 ICT 스마트팜 모델을 조성하여 스마트 농업 기반을 구축한다. 이번 시범사업은 ICT 기술을 활용해 딸기 재배 환경을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자동화된 재배 시설을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으며, 고품질 양산 딸기 생산 체계를 마련하고 현장 확산 가능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와 양산시는 국내 최초로 천연물 유래 의약품의 품질관리 및 안전성 평가를 전담하는 '천연물 안전관리연구원'을 부산대학교 양산캠퍼스에 준공하고, 국민에게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천연물 의약품 제공을 위한 국가적 연구 거점 마련에 나섰다. 연구원은 향후 천연물 의약품 산업의 체계적 관리와 품질 경쟁력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산시가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종합장사시설 설치 사업 후보지로 상북면 외석리 산21-1번지 일원을 조건부 우선협상 대상지로 선정했다. 주민 동의율, 집단민원 요소, 교통 여건, 경제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결과이며, 향후 협의 결과에 따라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양산시는 '2025 고용창출 우수기업'으로 상신이디피(주), 기영이엔씨(주), ㈜에스피시스템스 3개 기업을 선정했다. 이들 기업은 최근 1년간 평균 10여 명을 신규 채용하고 지역민 및 취약계층 채용, 사회공헌 활동 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선정된 기업에는 근로환경개선자금 지원, 지방세 세무조사 유예 등 다양한 혜택이 3년간 제공된다.

양산시는 12월 16일 양산비즈니스센터에서 '2025년 채용한 데이! 취직한 데이! 제2회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하여 9개 기업과 110여 명의 구직자를 연결하고 즉시 채용 또는 면접 연계를 추진했다. 특히 구직자의 근로 여건을 고려한 채용 조건 제시와 복지재단의 지원으로 높은 관심을 받았다.

양산시는 민생경제 안정화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한국필립모리스(주) 윤희경 대표이사에게 표창패를 전달했다. 윤 대표는 양산공장 경영을 통해 안정적인 고용 창출과 지방세 납부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했으며, 친환경 정책 추진, 의료 장비 기탁, 문화 공연 후원 등 다방면에 걸쳐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했다.

양산시가 2026년 시 승격 30주년을 기념하여 '함께 꽃피운 30년, 새로운 발걸음 100년'이라는 슬로건과 역동적인 미래 비전을 담은 엠블럼을 선정·공개했다. 이번 슬로건과 엠블럼은 시민들과 함께 이룬 지난 30년의 성과를 되새기고, 부울경 중심도시로 도약할 양산의 새로운 100년을 향한 희망과 의지를 담고 있다. 특히 엠블럼에는 천성산 일출, 강물결, 자연을 상징하는 색상 등이 조화롭게 표현되어 지속 가능한 발전을 염원하는 의미를 더했다. 양산시는 이를 통해 시의 브랜드 정체성을 강화하고 시민 참여 분위기를 고조시킬 계획이다.

양산시가 오랜 숙원사업인 종합장사시설 설치 사업 후보지로 상북면 외석리 산21-1번지 일원을 조건부 우선협상 대상지로 선정했다. 주민 동의율, 집단 민원 요소, 교통 여건, 경제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결과이며, 최종 확정 전 발파, 진동, 소음 대책 마련 및 진입도로 확장 등 선행 조건 해결 절차를 거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