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산시민간어린이집연합회가 학대피해아동쉼터 '양산다솜'에 150만원을 후원하며 아동학대 예방과 안전한 지역공동체 조성에 힘쓰고 있다.

양산시청소년회관 소속 록밴드 LIVE가 첫 단독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지역 청소년 음악계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1년간의 꾸준한 연습과 각종 경연대회 수상 경력을 바탕으로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였으며, 이는 지역 청소년 문화 활성화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밴드는 2026년 신규 멤버를 모집한다.

양산시는 겨울철 한파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복지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2025년 12월 18일부터 2026년 2월 28일까지 겨울철 복지위기가구 집중 발굴·지원 기간을 운영한다. 난방비 체납, 단전·단수, 질병·실직, 고립 위험 가구 등을 중심으로 지역사회 인적안전망을 활용해 발굴하며, 긴급복지지원, 기초생활보장 등 공적서비스와 민간후원을 연계해 지원한다. 또한, 이번 발굴 결과를 내년부터 본격 시행될 통합돌봄사업과 연계하여 위기가구에 대한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지원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양산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주민참여예산제 성과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획득하며 1년 만에 '개선필요(미흡)' 등급에서 벗어나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었다. 양산시는 주민참여예산학교 퍼실리테이터 도입, 운영계획 변경, 전문가 컨설팅 참여, 조례 개정 등 제도 개선 노력을 통해 주민 제안의 질적 수준 향상과 행정의 책임 있는 검토·반영 체계를 구축했다. 이를 바탕으로 주민참여예산제 운영의 안정성과 투명성을 강화하고 시민과 함께 만드는 참여행정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경남양산지역자활센터는 지난 18일 양산시 문화예술회관에서 '2025년 자활사업보고회'를 개최하고, 한 해 동안의 자활사업 성과를 공유하며 참여자들의 자립 사례를 발표했다. 센터는 2001년부터 양산시 위탁 운영하며 603명의 참여자가 근로 활동을 통해 자립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보고회는 사업 성과 공유, 향후 계획 보고, 감사패 및 공로상 전달 등으로 진행되었으며, 양산시 관계자 및 유관기관 인사들이 참석해 자활 참여자들의 노력을 격려했다.

양산시는 19일 양산문화예술회관에서 '양산 신흥사 대광전과 벽화의 가치 조명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는 보물로 지정된 신흥사 대광전과 그 내부 벽화의 역사적, 예술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문화 콘텐츠로서의 활용 방안을 논의한다.

양산시가 연말 소비 촉진과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2025 힘내라 소상공인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배달양산' 앱 이용자에게 5천원 할인 쿠폰을 제공하고, 양산사랑카드 30만원 이상 결제 시 추첨을 통해 최대 10만원의 포인트를 지급한다. 지급된 포인트는 음식점에서 3개월간 사용 가능하다.

양산시는 2025년 골목상권 활성화 지원사업 성과보고회를 개최하고, 사업 성과를 공유하며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이번 사업은 골목상권 자생력 강화와 소상공인 경쟁력 제고를 목표로 콘텐츠 발굴, 공동 마케팅, 환경 개선, 상인 역량 강화 교육 등을 지원했으며, 일부 골목상권에서는 방문객 및 매출 증대 등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었다. 양산시는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맞춤형 지원과 민·관 협력을 통해 골목경제 활성화에 힘쓸 계획이다.

양산시가 '온골목 온기 페스티벌'을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침체된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행사 기간 동안 인근 상가의 매출이 눈에 띄게 증가했으며, 이는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다. 양산시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소상공인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골목 경제의 자생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양산시평생학습관이 '트렌드코리아 2026'을 주제로 개최한 '제3회 주제와 울림이 있는 평생교육 아카데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한다혜 박사가 강연자로 나서 급변하는 사회 환경 속 트렌드와 미래 변화 방향을 시민들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하며 평생학습의 중요성을 재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

양산시는 2025년도 개인택시 신규면허자 12명을 최종 선정하고 면허증 교부식을 개최했다. 이번 신규 면허 발급은 지역 교통 서비스 안정화와 시민 이동 편의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특히 양산 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객들에게도 편의를 제공할 것으로 전망된다.

양산시립박물관이 27일 오후 2시 대강당에서 '송년음악회'를 개최한다. 친친탱고, 양산소년소녀합창단, 양산시립합창단, 겟츠재즈밴드가 출연하며, 선착순 무료로 누구나 참석 가능하다. 박물관은 시민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이번 음악회를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