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산시가 낙동강유역환경청의 2024회계연도 낙동강수계기금사업 성과평가에서 주민지원, 환경기초시설 운영, 상수원관리지역 관리 3개 분야에서 '매우우수' 등급을 받아 최우수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특히 주민지원사업은 4년 연속, 상수원관리지역 관리사업은 3회 연속 1위를 차지하며 사업 운영 역량을 입증했다.

양산시는 저연차 공무원들과 함께하는 티타임 'Y-톡'을 개최하여 자유로운 소통과 조직문화 개선을 도모했다. 이번 행사는 3무(No의전·No보고·No서류) 원칙으로 진행되었으며, 매월 정기적으로 개최하여 젊은 공무원들의 의견을 시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양산시 소주청소년문화의집이 한 해 동안 다양한 동아리 활동에 참여한 청소년들의 노력을 격려하고 성과를 인증하는 사업평가 및 수료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우수 동아리원 표창과 함께 청소년들의 성장 소감이 공유되었으며, 댄스 및 밴드 동아리의 축하 공연과 복면가왕전이 열려 큰 호응을 얻었다. 소주청소년문화의집은 앞으로도 청소년 주도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양산시가 여성의 사회 참여와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여성활동거점공간 '이어ZOOM'을 개소했다. 이곳은 여성들이 돌봄, 창업, 교육, 문화 등 다양한 활동을 공유하고 성장하는 소통의 장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양산시는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에 2026년 적십자 특별회비 100만원을 전달하며 인도주의 활동 지원에 동참했다. 적십자회비는 재난구호,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공익사업에 사용되며, 납부 시 세액공제 혜택도 제공된다.

양산시가 '녹색숨결도시' 비전 실현을 위한 '양산시 2030 녹색도시 로드맵' 최종 보고회를 개최하고 종합 실행계획을 확정했다. 이번 로드맵은 2026년부터 2030년까지 기후위기, 생태환경 등 5개 부문 15개 분야에 걸쳐 44개 추진전략과 113개 주요 사업을 담고 있으며, 기업 참여 방안, 건축물 친환경 사업 확대, 수변공원 조성, 도시녹화, 통합물관리 등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포함한다.

양산시가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2025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지난해보다 1계단 상승한 종합청렴도 2등급을 달성했다. 이번 평가는 청렴체감도, 청렴노력도, 부패실태 평가를 종합하여 이루어졌으며, 양산시는 직원 소통 강화, 청렴 클러스터 구축, 부패 취약 분야 개선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성과를 거두었다.

양산시가 12월부터 내년 3월까지 농촌 지역의 영농부산물 불법 소각 방지를 위한 합동점검단을 운영한다. 농업, 산림, 환경 부서가 참여하며, 불법 소각 시 최대 1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점검단은 올바른 영농폐기물 처리 방법 홍보 및 환경 보호 중요성을 강조할 예정이다.

양산시, 한국생산기술연구원과 함께 '경남 소재부품 성장 잠재기업 육성사업' 성과보고회 개최. ㈜아르게스마린, ㈜동진볼트, ㈜자이언트케미칼, ㈜코웰 등 지역 기업들이 기술 고도화 및 신제품 개발 성과 발표. 사업은 2026년까지 총 11억 4천만원 투입, 지역 중소기업의 기술 중심 고부가가치 산업 전환 지원.

양산시는 2025년 마지막 날인 12월 31일, '양산방문의 해'이자 '시 승격 30주년'인 2026년을 맞아 시민 안녕과 미래를 기원하는 '제야의 종 타종행사'를 개최한다. 시민 타종자 추첨, 대북공연, 댄스 퍼포먼스, 퓨전국악, 시립합창단 공연 등 다채로운 문화행사와 함께 사랑나눔부스에서 떡국 나눔도 진행된다. 행사 당일 20시 30분부터 익일 1시까지 강변로 일부 구간이 통제되므로 시민들의 우회가 필요하다.

양산시가 처음 제작 지원한 미니드라마 '오늘은 뭐묵지 시즌2'가 부산과 일본 나고야 지역 방송을 통해 양산의 관광자원과 도시 이미지를 홍보한다. 이 드라마는 양산의 대표 관광명소와 맛집, 도시재생 사업 현장을 배경으로 하며, 한류 콘텐츠와 연계한 관광 홍보 강화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양산시가 경상남도 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물금신도시 상업지역 규제 완화를 통한 도시 공간 효율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 사례로 장려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