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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낙동강수계기금사업 성과평가 '매우우수' 기관 선정, 3년 연속 수상 쾌거 달성. 상수원관리지역의 친환경적 조성 및 주민 소득증대, 복지증진 기여 인정받아.

양산시는 경상남도와 한국생산기술연구원과 함께 ‘경남 소재부품성장 잠재기업 육성사업’을 통해 지역 중소기업의 성장과 R&D 역량 강화에 힘쓰고 있다. 이 사업은 첨단 인프라를 활용한 기업밀착형 기술개발을 지원하며, 산막공단 ㈜이온플럭스는 코팅기술 개발, ㈜필로스톤은 특수 안경렌즈 소재 개발 등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 양산시는 기업의 매출 향상, 고용 창출, 기술 경쟁력 향상을 위한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양산시는 23일 청년사회안전망협의체 4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하여 고립·은둔 청년 지원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계획을 논의했다. 특히 최근 '양산시 고립·은둔 청년 지원 조례'가 공포됨에 따라 법적 근거를 마련하고 다양한 지원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되었다.

양산시청소년합창단은 22일 양산문화예술회관에서 제5회 정기연주회 ‘우리 모두 꽃피어’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1년간의 연습 결과를 선보인 이번 연주회에서는 13곡의 다채로운 무대와 객원 독창 및 정관소년소녀합창단의 초청 공연이 펼쳐졌다.

양산시는 23일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민 안전을 위한 ‘지역경제활성화협의회 확대회의’를 개최했다. 경제·안전·복지 분야 30여 개 기관·단체장이 참석하여 민생경제 안정, 고용 지원, 안전 관리 등 다양한 분야의 대책을 논의하고 협력을 다짐했다. 나동연 시장은 시민들에게 지역 내 소비와 외식을 당부하며, 회의에서 도출된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신속한 내수 회복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양산시 상북면 안전협의체는 23일 성과보고회를 개최하여 지난 1년간의 재난 대응 예찰활동, 재해 취약 기구 지원, 어르신 낙상 방지활동 등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활동 방향을 논의했다.

양산시 물금청소년문화의집이 21일 개관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다목적홀, 방송실, 웹툰실, 공연장, AR존 등을 갖춘 연면적 4,052㎡ 규모의 문화의집은 청소년들의 문화 활동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재)한가람문화재단이 2027년 12월까지 위탁 운영하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의 꿈과 잠재력을 키워나갈 예정이다.

양산 하북농협, 어려운 이웃 위해 500만원 상당 농촌사랑상품권 기탁. 하북면 50세대에 전달 예정

양산시 덕계동은 20일 매곡그린공단에서 유관기관·단체 회원 50여 명과 국토대청소를 실시했다. 공단 내 무단투기 폐기물과 낙엽 등을 수거하고, 불법투기 방지 캠페인을 병행했다. 또한, 지역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참여자들과 함께 관내 식당을 찾았다. 덕계동장은 감사 인사와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역 상인과 소상공인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양산시 삼호지구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주민들이 직접 참여한 뮤지컬 ‘서창 술술 날다’가 웅상문화체육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서창동 주민 20여 명으로 구성된 시민배우들이 지역의 이야기를 담은 뮤지컬을 선보이며 지역 문화 활성화에 기여했다.

양산시는 20일 청년센터에서 '2024년 양산시 청년도전지원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하여 청년들의 도전 사례를 공유하고, 우수 청년을 시상했다. 이 사업은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으로, 청년의 자신감 회복과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양산시는 경남경영자총협회와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사업을 수행, 현재까지 95명 참여, 84명 수료, 18명 취·창업 성공을 달성했다. 나동연 시장은 청년들을 응원하며, 지속적인 지원 정책 확대를 약속했다.

양산시는 2025년 수도시설관리자 교육을 유치하여 대형건축물 저수조 운영 및 수질관리 어려움 해소에 나선다. 교육은 한국환경보전원 협조로 진행되며, 담당 공무원이 관련 법령, 수질관리 사례, 민원 해결 방안 등을 발표할 예정이다. 또한, 최근 수도법 개정에 따라 기존 대형건축물 소유자는 '25년 7월 16일까지 저수조 설치현황 신고가 필요하며, 현장에서 작성방법 안내 및 서류 접수를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