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산시, 읍면동 시민과의 순회간담회 통해 웅상 지역 현안 및 민원 청취

양산시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 고용노동부 '2024년 외국인근로자 지역정착 지원사업' 평가에서 S등급(전국 1위) 획득. 사업계획 이행 충실성, 목표 달성률, 참여자 만족도 등에서 최고점을 받아 2천만원의 국비 인센티브 확보. 한국어 교육, 문화 행사 등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 운영으로 외국인 근로자의 안정적인 고용 유지와 지역 정착에 기여.

양산시, 2025년 단체관광객 유치 여행사 인센티브 지원 확대. 경기 불황 및 고환율 고려, 1인당 지원금 증액 및 버스 임차료, 수학여행단 지원 신설. 당일 관광객 1인당 1만원, 숙박 관광객 1인당 최대 3만원 지원. 관내 식당 및 관광지 이용 필수. 버스 임차료 1대당 30만원 지원, 관내 여행업체 추가 지원.

양산시, 2024년 전국 지역안전지수 생활안전 분야에서 1등급 달성! 경남 8개 시 중 유일하게 전국 상위 10% 안에 드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이는 2019년부터 추진해 온 국제안전도시 공인과 유관기관 협력을 통한 안전관리 체계 구축의 성과로,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도시 환경 조성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입니다.

양산시는 1월 한 달 동안 양산사랑상품권 캐시백을 10%로 상향 지급하고, 지급 한도도 70만 원으로 늘린다. 이는 설 명절 소비 증진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조치이며, 배달양산, 양산장보기, 양산몰 등에서 할인쿠폰 이벤트도 진행한다. 양산시는 경기 회복 추이를 보며 추가 확대를 검토할 계획이다.

경남 양산시가 물금 지역을 '원스톱 라이프' 도시로 조성한다. 주거, 업무, 상업, 문화, 학습, 의료, 여가 등 생활 필수 시설을 복합적으로 갖춰 15분 도시 개념을 구현할 계획이다. 황산공원, 파크골프장 등 공원·여가 시설 확충, KTX 물금역 개량, 남물금 하이패스IC 설치 등 교통망 확장, 문화예술의 전당과 시립미술관 건립, 부산대 캠퍼스 유휴부지 공간혁신구역 선도사업 등이 추진된다.

양산시는 물금지역의 새로운 도시 방향성을 제시하는 "내일의 도시 물금, One-Stop Life" 비전 발표 기자회견 및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One-Stop Life'를 핵심 키워드로 주거, 업무, 상업, 문화, 학습, 의료, 여가 등 생활에 필수적인 다양한 시설을 15분 안에 이용 가능하도록 도시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황산공원 정비, 물금역 개량, 양산문화예술의전당 건립, 공간혁신구역 선도사업 등이 포함된다.

경상남도 행정부지사, 양산시 산불대응센터 방문해 산불 대응 상황 점검 및 안전사고 예방 당부

양산새마을금고는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200만원 상당의 온누리 상품권을 중앙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하여 관내 어려운 이웃을 지원했다.

양산시, 설 연휴 앞두고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및 마스크 착용 등 호흡기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 당부.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인플루엔자 환자 수가 급증하고 있으며, 현재 유행하는 바이러스는 예방접종 백신주와 유사하여 예방 효과 기대 가능. 양산시는 고위험군 대상 무료 예방접종을 진행 중이며, 미접종 시민들에게도 적극적인 접종 권장.

양산시립박물관은 2025년 '공공성 확대를 통한 시민과 함께하는 박물관'이라는 가치를 실현하여 역사문화도시 이미지를 제고할 계획이다. 한일수교 60주년 기념 특별전, 광복 80주년 기념 특별전, 전시 안내 시스템 구축, 이동식 전시 모듈 제작, 제2수장고 건립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조선통신사전을 통해 지역 역사 정체성 확보 및 한일관계 미래 지향적 가능성을 모색하고, QR코드 활용 전시 안내, 이동식 전시 모듈을 통해 공공성을 강화한다. 또한, 광복 80주년을 맞아 통도사의 독립운동사적 의미를 조명하는 특별전을 개최하고, 국가귀속문화유산 효율적 관리를 위한 제2수장고 건립을 추진한다. 더불어 박물관대학, 역사문화답사, 달빛 고분야행 등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어린이 교육도 강화할 예정이다.

양산시는 2025년 3월부터 공공체육시설 통합예약시스템을 개선하여 시민들의 체육시설 이용 기회를 확대한다. 축구, 테니스, 풋살, 야구, 족구 5개 종목에 대해 양산시민은 관외자보다 15일 먼저 예약할 수 있게 된다. 또한, 매 신청 시 휴대폰 본인 인증을 통해 예약 제도의 공정성을 강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