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은봉사회,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으로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 양산시, 복지위기가정 발굴 및 지원 약속.

양산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위해 20억 8천만원 추가 확보…총 64억 7천만원으로 방제 규모 확대, 약 4만본 방제 목표

양산시는 설 연휴 기간(1월 14일~2월 6일) 생활폐기물 특별관리 대책을 시행한다. 연휴 전 주민 홍보, 환경정화 활동, 과대 포장 제품 점검 등을 실시하고, 연휴 기간에는 상황반과 기동반을 운영하여 쓰레기 관련 민원에 신속 대응할 계획이다.

양산시는 시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2025년 슬레이트 철거·처리 및 지붕개량 지원사업 희망자를 모집한다. 3억 8,500만원의 예산으로 주택 70동, 비주택 24동의 슬레이트 철거와 취약계층 지붕개량 2동을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1월 20일부터 2월 21일까지이며, 3월 2일 이후 상시 접수 가능하다. 주택 철거는 취약계층 전액, 일반 최대 700만원, 비주택은 200㎡까지 지원한다. 지붕개량은 취약계층에 최대 628만원 지원한다.

양산시는 청소년의 자치활동 보장과 의견 반영을 위해 2025년 청소년참여기구 위원을 모집한다. 양산시청소년참여위원회, 양산시청소년회관 청소년운영위원회, 소주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 3곳에서 관내 13~24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2월 14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참여 위원에게는 자원봉사 시간, 활동 실비, 회의 수당 지급, 우수 활동자 표창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양산시, 2025년 기준 중위소득 인상 및 기초생활보장제도 완화에 따라 기초생활보장 급여 지원 확대. 4인 가구 기준 기준중위소득 6.42% 인상, 기초생계급여 최대 195만원 지원. 자동차 및 부양의무자 기준 완화로 저소득층 지원 강화. 자동차 배기량 2,000cc 미만, 차량가액 500만원 미만으로 확대. 부양의무자 연소득 1억 3천만원, 일반재산 12억원으로 확대. 노인 근로소득 공제 연령 65세 이상으로 확대. 제도 홍보 및 담당공무원 교육 실시 예정.

양산시 서창동, 2025년 노인일자리사업 발대식 및 안전교육 실시… 88명 참여, 11월까지 환경정비 활동 예정

양산시 삼성동행정복지센터는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경로당 19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과 인사를 나누고 한파쉼터 시설물 점검을 실시했다. 신임 박순덕 동장은 부임 인사와 함께 지역 현안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며 노인 복지 향상과 지역 발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경남 양산시 상북면이 제2기 주민자치회 위원 40명을 위촉하고 서덕수 위원을 회장으로 선출했다. 2기 주민자치회는 2025년 1월부터 2년간 지역 발전과 주민 편의 증진을 위한 다양한 자치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양산시는 1월 16일부터 31일까지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받는다. 연납 시 1년 세금의 5%를 할인받을 수 있으며, 위택스, 시청 방문, 전화 등으로 신청 가능하다. 3, 6, 9월에도 신청 가능하지만 할인율은 1월이 가장 높다. 연납 후 차량 소유권 이전 또는 폐차 시 납부한 세금은 일할 계산하여 환급된다.

양산시는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소상공인 소규모 경영환경 개선 지원사업'과 '소상공인 디지털 인프라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경영환경 개선 사업은 간판 교체, 인테리어, 화장실 개선 등을 지원하고, 디지털 인프라 지원 사업은 키오스크, 테이블 오더, 서빙 로봇 등 디지털 설비 도입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6개월 이상 양산시에서 영업 중인 소상공인이며, 최대 200만원(공급가액의 70% 이내)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 기간은 1월 10일부터 2월 7일까지이다.

경상남도 최초로 2015년 구성된 제3기 양산시 옴부즈만이 2025년 첫 회의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시민의 입장에서 행정을 감시하고 권익을 보호하는 민원조사관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며, 고충민원 상담을 통해 시민들의 불합리한 행정 고충 해결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