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산시는 거리공연 활성화와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2025년 거리공연 상설화 추진 지방보조금 지원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 양산젊음의거리, 증산라피에스타, 평산음악공원에서 거리공연을 상설화하고, 지역 공연가들에게 음향 임차 및 홍보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 문화예술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산시, 2024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나'등급 획득, 경남 시 단위 지자체 중 최우수 성적. 2년 연속 등급 상승하며 민원 만족도 향상 위한 노력 인정받아.

양산시평생학습관은 2025년 상반기 프로그램 수강생 707명을 모집한다. 2월 5일부터 13일까지 정규, 장애인, 신중년 남성, 특성화 4개 분야 37개 과목을 모집하며, 양산시민이면 누구나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하다. 수강생은 추첨으로 선정되며, 프로그램은 3월 4일부터 6월 30일까지 운영된다.

양산시는 2025년 전기(수소)자동차 보급사업을 추진하여 총 1,129대의 친환경 자동차를 보급할 예정이다. 1차로 2월 6일부터 전기승용차, 전기화물차, 어린이통학차량, 수소승용차를 지원하고, 7월에 나머지 물량을 보급한다. 지원대상은 양산시민, 개인사업자, 법인 및 공기업이며, 90일 이상 양산시에 주소를 두어야 한다. 전기화물차 재지원 제한 기간 감축, 농업인·청년·다자녀 가구 추가 지원 등 지난해 대비 지원 조건이 변경되었다.

양산시는 계약 체결 시 업체 제출 서류 13종을 '계약이행 통합서약서' 1종으로 간소화하여 업체 불편을 최소화하고 행정 효율성을 높인다.

양산시는 2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을 받는다. 비대면 신청은 2월 28일까지, 방문 신청은 3월 4일부터 4월 30일까지 가능하다. 지급단가는 ha당 최대 215만 원으로 작년 대비 평균 5% 인상되었다.

양산시는 농지법 개정에 따라 농지개량행위(성토·절토) 사전신고제를 시행한다. 농지 면적 1,000㎡ 초과, 성토·절토 높이 50cm 초과 시 신고 대상이며, 개발행위 허가, 공익 목적, 재해복구 등은 제외된다. 미신고 또는 기준 위반 시 원상회복명령 및 벌금 등의 행정조치가 부과된다.

경남 양산시의 2025년 표준지 공시지가가 전년 대비 1.88% 상승했다. 최고가는 중부동 692-1번지(365만 2천원/㎡), 최저가는 상북면 대석리 산3번지(359원/㎡)다. 토지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1월 24일부터 2월 24일까지 이의 신청 가능하다.

양산시는 2월 28일까지 2025년 양산맛집 지정 참여 업소를 모집한다. 신청 대상은 영업신고 후 1년 이상 된 일반음식점이며, 위생, 시설, 식단, 맛, 이용객 호응도 등을 평가하여 85점 이상 획득한 업소 중 심의를 거쳐 최종 지정한다. 선정된 맛집은 현판, 인증서 교부, 지원사업 가산점, 축제 참여, 온라인 홍보 등의 혜택을 받는다.

양산시는 청년 미취업자 고용 장려와 중소기업 구인난 해소를 위해 '중소기업 신규 고용 청년 인건비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창업 7년 미만의 제조업 중소기업이 관내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6개월간 고용 유지 시, 사업체당 청년 1인 600만원의 인건비를 지원한다. 2월 3일부터 21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양산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양산시 평산동은 3일 '2025년 신년 인사회 겸 주민복지 증진 간담회'를 개최하여 주민 복리 증진 및 지역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마을공동체 사업으로 사회적 취약계층 및 어르신 대상 무료 점심 제공, 재능기부 자원봉사 연계, 마을공동체 지원센터 건립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양산시는 2025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하여 지역경제 활성화, 2026년 양산방문의 해 준비, 양산도시철도 건설, 주진불빛공원 조성 등 주요 사업의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청렴도 향상 및 민생활력 제고를 위한 노력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