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산 북부지구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 마을카페 '목화당 1944'가 옛 창고 건물을 리모델링하여 지역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삽량문화마을 협동조합'이 운영하는 이 카페는 주민들의 소통 공간 역할을 하며, 수익을 지역에 재투자하여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양산시는 탄소중립 사회로의 이행을 위해 영산대학교 산학협력단을 양산시 탄소중립 지원센터로 지정했다. 3월 개소 예정인 지원센터는 탄소중립 계획 수립 및 시행, 교육, 컨설팅 등을 통해 지역의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지원할 계획이다.

양산시는 2월 10일부터 3월 14일까지 농촌 지역 여성 농업인 700명을 대상으로 문화·복지 증진을 위한 바우처 지원 사업 신청을 받는다. 만 20세 이상 75세 미만의 농업경영체 등록 여성 농업인이 대상이며, 전년도 바우처 미사용자, 건강보험 직장가입자, 농업 외 종합소득 3,700만 원 초과자는 제외된다. 지원 금액은 1인당 20만 원이며, 경남 바로 서비스 온라인 또는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가능하다.

양산시는 2025년에 30억 원을 투입하여 23ha 면적에 조림 사업을, 1,133ha 면적에 숲 가꾸기 사업을 시행한다. 산주의 적극적인 참여와 사업의 전문성 확보를 위해 양산시산림조합이 사업 관리를 대행하며, 이를 통해 산림의 공익기능 증진, 경제림 육성, 일자리 창출 효과를 기대한다.

양산시, 전지훈련팀 유치 확대 위해 인센티브 지원 강화... 숙박비 지원 확대 및 환영 현수막 제작 등 지원, 국내외 팀으로 확대 적용...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양산시 서창동 청소년지도위원회는 겨울방학 기간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을 위한 지도 및 단속 활동을 진행했다. 게임장, 노래연습장, PC방 등을 순찰하며 청소년 유해 표시 여부를 점검하고, 청소년 보호를 위한 노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양산시, 고정밀 전자지도 구축 사업 2년 연속 선정! 국비 40억 포함 총 80억 투입, 디지털트윈 기술 도입으로 스마트도시 조성 박차

양산시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는 2025년 제1회 검정고시 원서접수를 2월 13일(목)과 14일(금) 이틀간 양산시 청소년회관과 웅상도서관에서 진행한다. 접수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점심시간 12시~13시 제외), 응시자는 신분증, 사진, 최종학력증명서 등 필요 서류를 지참해야 한다. 미성년자는 보호자 신분증과 주민등록등본도 필요하다. 센터는 검정고시 지원 외에도 학업, 직업, 자립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양산시는 2월 7일부터 3월 4일까지 관내 종사자 1인 이상 사업체 47,763개를 대상으로 2025년 사업체조사를 실시한다. 조사는 사업체명, 종사자 수, 사업 종류 등 9개 항목에 대해 진행되며, 행정자료 활용 및 대면·비대면 조사를 병행한다. 조사 결과는 지역개발 계획 수립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양산시는 정월대보름(2월 12일)을 맞아 산불 발생 위험 증가에 대비하여 산불 방지 특별대책기간을 운영한다. 산불상황실 연장 운영, 산불 방지 인력 배치, 순찰 강화 등을 통해 산불 감시 및 단속을 강화하고, 진화 차량 및 장비 점검, 비상연락체계 정비 등을 통해 즉각적인 진화 태세를 유지할 계획이다. 또한, 산림 인접 지역 소각 행위 집중단속을 실시하여 산불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양산시는 2025년 경남지역 중소기업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하여 200여 명의 기업 관계자들에게 정부 지원 정책 및 환리스크 대응 방안 등을 안내하고, 맞춤형 상담과 혁신 기술 사업 홍보를 진행했다.

양산 중앙도서관은 2월 22일 토요일 오후 2시, 관설당 강당에서 지역 작가 신지은의 '이웃의 작가' 첫 번째 만남을 개최한다. <호랑이 기운 모아 소림무술>의 저자인 신지은 작가는 참여 어린이들에게 책 집필 배경과 주인공들의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신지은 작가는 '춤추는 부처님'으로 신춘문예에 당선되었으며, '빈 깡통 탐정단의 비밀 수첩' 등 다수의 저서를 집필했다. 참여 신청은 시립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가능하며, 당일 현장 신청도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