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산시는 민원실에서 발생할 수 있는 폭언·폭행 등 비상상황에 대비하여 경찰과 합동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실제 상황을 재연하여 비상상황 대응 매뉴얼에 따라 훈련을 진행했으며, 웅상출장소 및 13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동일한 훈련을 실시한다.

양산시는 '세계 물의 날'을 맞아 밀양댐 상류 상수원보호구역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수질관리과, 원동면 행정복지센터, 한국수자원공사, 한국필립모리스, 지역주민 등 140여 명이 참여하여 밀양댐 상류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수질 보전을 위한 노력을 기울였다.

양산시 물금청소년문화의집, 여성가족부 주관 '2025년도 우수 청소년활동 프로그램 지원사업' 선정! 1천만 원 국고 지원받아 청소년 디지털 역량 강화 프로그램 '물금 청소년 미래 공작소: 다多잇(it)데이' 운영 예정. 아두이노, 3D 프린팅,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 등 12회기 프로그램 통해 청소년들의 창의력과 문제 해결 능력 향상 기대.

양산시 삼성동 행정복지센터는 20일 삼성파출소와 합동으로 악성민원 발생상황에 대비한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최근 빈번하게 발생하는 악성민원인의 폭언·폭행으로부터 공무원을 보호하고, 경찰과의 유기적 협조체계를 구축하여 비상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산시 양주동 행정복지센터는 봄맞이 국토대청소를 '젊음의 거리'에서 실시하여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에 힘썼다. 이를 통해 지역민의 환경 의식 고취, 합리적인 쓰레기 배출 및 재활용 장려, 지역 사회 참여 기회 제공, 환경 보호 중요성 홍보 등을 목표로 한다.

양산시 덕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사랑나눔가게와 함께 저소득 독거노인 4명을 위해 생신 축하 식사를 제공했다. 연경은 코스요리를, 뚜레쥬르양산덕계두산점은 케이크를, 덕계 VENUS·BYC는 양말세트를 후원하여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했다.

양산시 웅상출장소는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찾아가는 복지상담실’을 운영하고 있다. 2022년 시작된 이 사업은 거동이 불편하거나 정보 취약계층을 위해 매월 현장에서 1:1 맞춤 상담을 제공하며, 2024년에는 163건의 상담을 진행했다. 웅상출장소는 앞으로도 동 주민센터,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아파트, 경로당 등을 방문하여 위기가구 발굴 및 복지 서비스 접근성 향상에 힘쓸 계획이다.

양산시는 3월 중순부터 팬지, 석죽 등 다양한 봄꽃을 시내 곳곳에 식재하여 시민들에게 봄기운을 전달할 예정이다. 봄꽃은 화분, 화단뿐 아니라 행정복지센터, 유관기관에도 분양되어 봄 향기를 나누고, 교량과 가로등에는 페츄니아, 베고니아 꽃다리를 설치하여 아름다운 도시경관을 조성한다. 특히 3월 말~4월 물금벚꽃축제 기간에는 벚꽃과 함께 양산천변 유채꽃밭도 만나볼 수 있다.

양산시 강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사랑담은 밑반찬 지원사업'을 통해 돌봄 세대에 월 2회 국과 반찬을 제공하고 안부 확인 및 복지서비스 연계를 지원한다.

양산시는 2025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140,063필지에 대해 3월 21일부터 4월 9일까지 열람을 실시하고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접수한다. 열람은 시 누리집, 시청 토지정보과, 웅상출장소 총무과에서 가능하며, 의견 제출은 4월 9일까지 가능하다. 의견이 제출된 토지는 재조사 및 심의를 거쳐 4월 30일 최종 공시된다.

양산시, 구제역 확산 방지 위해 소·염소 긴급 일제 접종 실시… 4월 1일 예정이었으나 전남 영암 발생에 따라 일정 앞당겨 31일까지 완료 예정

양산시는 발달장애인의 자립 생활 지원 및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발달장애인 활동서비스 제공기관 12개소를 4월부터 3년간 운영한다. 주간활동서비스 10개소, 방과후활동서비스 8개소가 재지정 및 신규 지정되었으며, 18세 이상 성인 발달장애인 대상 주간활동서비스와 6세 이상 18세 미만 발달장애인 대상 방과후활동서비스를 제공하여 발달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자립을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