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산시는 2026년 1월 정기분 등록면허세(면허분) 48,271건, 7억 4천만원을 부과하고 납부고지서를 발송했다. 이는 전년 대비 1.5% 증가한 금액이며, 납부기한은 2월 2일까지다. 기한 내 미납 시 3%의 가산세가 부과된다.

양산시가 1월 19일부터 27일까지 13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2026년 시민과의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는 시 승격 30주년을 맞아 시정 성과를 되짚고 미래 양산의 방향을 시민과 함께 고민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는 '생활 밀착형 소통의 장'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도시 현안과 맞춤형 의견 수렴에 중점을 두고, 즉문즉답 방식의 자유로운 대화로 진행되며, 건의사항은 투명하게 공유될 계획이다.

양산시는 2026년 새해를 맞아 환경미화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조찬 간담회를 개최했다. 나동연 시장은 환경미화원들의 헌신에 감사를 표하며, 양산방문의 해를 맞아 깨끗한 도시 이미지를 위해 각별한 노력을 당부했다.

양산시가 웅상지역의 동부권 균형 발전과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총 4,288억원을 투입하는 15개 주요 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회야강 르네상스 사업에 1,737억원을 투입해 수변 공간을 조성하고, 도로 인프라 확충에 874억원, 여가·녹지 공간 조성에 1,031억원, 생활 기반시설 정비에 646억원을 투자하여 웅상지역을 동부권 핵심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양산시 하북면이 제3기 주민자치회 위촉식을 갖고 서종철 위원을 회장으로 선출하는 등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제3기 주민자치회는 지역 현안 해결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자치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양산시 소주동은 14일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90명을 대상으로 2026년 노인일자리사업 발대식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참여자들은 1월부터 11월까지 소주동 관내 환경정비 활동에 참여하며 깨끗한 마을 가꾸기에 힘쓸 예정이다. 민영창 소주동장은 어르신들의 안전하고 활기찬 노후 생활을 응원하며 안전사고 예방을 당부했다.

양산시 원동면 화제리 축사단지가 기후에너지환경부의 2026년 악취실태조사 대상지로 선정되었습니다. 이번 선정을 통해 한국환경공단과 협력하여 1년간 장기적이고 과학적인 분석을 통해 악취 발생의 근본 원인을 규명하고 맞춤형 개선 대책을 수립하여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관광 이미지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양산시가 시 승격 30주년을 맞아 시민들의 가계 부담 완화와 지역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위해 양산사랑카드를 활용한 대규모 민생 경제 이벤트를 추진한다. 1월에는 '배달양산' 앱에서 사용할 수 있는 3,000원 할인쿠폰을 선착순 1만 명에게 지급하며, 2월 설 명절 기간에는 양산사랑카드 충전 할인율을 10%에서 13%로 상향하고 '배달양산' 10,000원 할인쿠폰을 선착순 5,000명에게 제공한다.

양산시는 2026년 재난관리평가 준비를 위해 실무자 회의를 개최하고, 평가 항목별 준비사항 점검 및 부서 간 협업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를 통해 재난 예방, 대비, 대응, 복구 전 과정의 관리 수준을 높이고 시민 안전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양산시 중앙동주민자치회가 제3기 위원 30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임원 선출을 위한 임시회의를 개최했다. 제3기 주민자치회는 2년간 중앙동 주민을 대표해 자치활동을 펼치며, 김성제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이 선출되었다. 주민자치회는 주민이 주인이 되는 자치 실현과 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양산시립도서관 8개관의 총 도서 대출량이 948,291권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8,200권 증가했습니다. 이는 양산시의 독서진흥시책이 효과를 거두고 있음을 보여주며, 특히 양산시립중앙도서관은 경남도 공공도서관 대출 순위 1위를 유지하며 '책 읽는 도시 양산'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2025년 최고 인기 도서는 올해의 책으로 선정된 김응숙 작가의 《몸짓》이 차지했으며, 베스트셀러 《채식주의자》, 《소년이 온다》, 《작별하지 않는다》, 《불편한 편의점》 시리즈도 상위권에 올랐습니다. 양산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독서진흥시책을 통해 시민 독서문화 조성에 힘쓸 계획입니다.

양산시 평산동 주민자치회가 제3기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신임 회장단은 주민 참여 확대를 통해 '더욱 살맛 나는 평산동'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사업과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