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산시는 지난 20일 증산수소충전소에 대한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 설비와 안전관리 체계 이상 없음을 확인했다. 최근 수소 관련 사고로 인한 시민 불안감 해소 및 설 연휴 대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소방, 가스 분야 전문기관과 함께 점검을 진행했다. 증산수소충전소는 2021년 9월 운영 시작 이후 무사고 운영 중이며, 연중무휴로 운영하여 시민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양산시는 신중년(40~64세)의 재취업 지원을 위한 '신중년 스펙-업 플랫폼 사업'의 전문자격증 교육과정 위탁기관을 모집한다. 전산세무 2급, 용접기능사, 공조냉동기능사 등 3개 과정을 운영하며, 각 과정 20명씩 총 60명을 모집하여 이론 및 실습 교육과 취업 연계 지원을 제공한다. 위탁기관 모집은 2025년 1월 31일부터 2월 6일까지이며, 양산시에 소재한 비영리법인, 기관 또는 단체가 지원 가능하다. 교육생 모집은 3월 중 별도 공고 예정이다.

양산시는 설 연휴(1월 25일~2월 2일) 기간 시민들의 의료 공백 최소화를 위해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운영한다. 권역응급의료센터와 응급실 3개소는 정상 진료하며, 병·의원 및 약국 525곳을 지정 운영한다. 설 당일(29일)과 전날(28일)에는 각각 시보건소와 웅상보건소에서 진료를 실시한다. 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 정보는 응급의료포털 'E-Gen', 129 보건복지콜센터, 119 구급상황관리센터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양산시, 북부지구 도시재생사업 일환으로 마을카페 '목화당1944' 개소. 1944년 건축된 목화 창고를 리모델링하여 주민 커뮤니티 공간 및 문화 향유 공간으로 재탄생. 삽량문화마을협동조합 운영, 지역 특색 프로그램, 예술 전시·공연, 문화행사 등 운영 예정.

양산상공회의소는 21일 조찬세미나를 개최하여 나동연 양산시장을 초청, 2024년 시정 성과와 2025년 시정 운영방향 및 기업지원시책에 대한 강연을 진행했다. 나 시장은 민생경제 안정을 강조하며 5가지 운영 방향(역동적인 경제, 품격있는 문화, 함께하는 복지, 빈틈없는 안전, 살기좋은 도시)을 제시하고, 산업·기술 혁신기반 구축사업과 수출 초보기업 지원사업 등 신규사업을 소개했다. 또한, 경제 위기 극복을 위한 시와 기업의 협력, 생활밀착경제 활성화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기업인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양산시 양주동 주민자치회는 1월 15일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하여 2024년 사업을 평가하고 2025년 계획을 논의했습니다. 1기 우종국 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주민자치회의 발전을 기원했고, 2기 허남 회장은 주민들과 함께 양주동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양주동 주민자치회는 2024년 11월 출범 이후 주민자치, 교육문화, 지역공동체, 기획홍보 분과를 통해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양산시 물금읍, 노인공익활동사업 참여자 202명 대상 발대식 및 안전교육 실시. 11개월간 지역사회 환경개선 활동 참여.

양산시 강서동 문화체육회 제11대 나용민 회장 취임식이 17일 강서동행정복지센터에서 개최됐다. 이·취임식에는 박인 경남도의회 부의장, 곽종포 양산시의회 의장 등 내외빈 80여 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나용민 신임 회장은 강서동 문화체육과 동민화합에 기여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양산시립도서관, 2024년 도서 대출량 94만 권 돌파…전년 대비 19% 증가, 독서진흥시책 효과 입증. 경남도내 공공도서관 대출 순위 1위인 중앙도서관은 '책 읽는 도시 양산'의 견인차 역할. 2024년 양산시 올해의 책 '유마도' 최다 대출 도서 1위 기록.

양산시는 2025년 설 연휴 기간(1월 20일~30일) 동안 고독사 위험군에 대한 집중 관리를 실시한다. 맞춤형복지팀,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을 통해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스마트돌봄플러그, 반려로봇, 안심앱 등 ICT 기술을 활용하여 24시간 상시 모니터링을 진행할 예정이다.

양산시는 2월 20일부터 3월 말까지 '2025 골목상권 스마트 공동체 지원사업' 관련 찾아가는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는 소상공인들의 생업에 지장을 최소화하기 위해 각 골목상권 공동체를 직접 방문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사업 내용 안내 및 현장 애로사항 청취를 통해 소상공인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지난해 사업의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도 참신한 아이디어와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골목상권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며, 2월 중 수탁기관 선정 후 3월부터 사업 참여자 모집 등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선다. 신규 골목상권 4개소, 지속 성장 골목상권 2개소, 로컬크리에이터 7개 팀에 사업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양산시는 청년 취업 지원을 위해 면접정장 대여사업을 확대 시행한다. 2025년 1월 20일부터 연간 대여 횟수를 3회에서 5회로 늘리고, 대여 기간도 기본 3박 4일에서 주말 및 공휴일 포함 시 최대 1일 연장 가능하도록 변경했다. 이는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취업 준비를 지원하기 위한 정책으로, 자세한 사항은 양산시청 홈페이지 또는 청년날개FIT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