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산시, 취약계층 대상 농식품 바우처 지원 사업 시행… 연 최대 100만원 지원, 농산물 구입 가능

양산시는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 및 재활용 활성화를 위해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기기 설치보조금 지원 사업을 2025년에도 지속한다. 2016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2024년까지 총 2,218대, 6억 4천6백만 원을 지원했으며, 2025년 2월 3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접수받는다. 지원 대상은 양산시에 주소를 둔 세대주 또는 사업장 소재지가 양산시이고 양산시 관할 세무서에 사업자등록을 한 사업주이며, 품질인증을 받은 감량기기를 구매해야 한다. 지원 금액은 구입 금액의 50%로, 가정용은 최대 30만 원, 사업용은 최대 70만 원까지 지원한다.

양산시, 2025년 상반기 지역사회 서비스투자사업 대상자 600명 선정. 아동·청소년 심리지원 등 11개 사업에 바우처 방식으로 서비스 제공. 하반기 사업은 상반기 결과 반영하여 개선 예정.

양산시 강서동, 설맞이 국토대청소 실시... 60여 명 참여해 깨끗한 귀성길 조성

경남 양산시 하북면은 설 연휴를 앞두고 주요 시가지와 하천변, 솥밭산공원묘원 일대에서 국토대청소를 실시했다. 이장협의회, 새마을협의회 등 관내 사회단체와 시의원,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여해 귀성객과 지역 주민들에게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했다.

양산시 서창동 행정복지센터는 24일 조현옥 부시장 방문에 맞춰 직원 친절 교육을 실시, 민원 응대 요령 및 사례 공유를 통해 민원인의 입장을 이해하고 효과적인 응대 능력 향상을 도모했다. 서창동장은 친절은 시민과의 신뢰 구축의 기본이며, 향상된 민원 서비스 제공을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양산시 석천 김말순 대표, 드림스타트 아동 위해 설 명절 전·튀김 20세트 후원. 2018년부터 매년 명절마다 취약계층 아동 가정에 음식 및 상품권 후원 지속.

양산시는 설 연휴 기간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등 가축전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대책 상황실 운영, 거점소독시설 및 통제초소 운영, 축산차량 소독, 축산농가 소독, 대시민 홍보 등 '설 연휴 가축전염병 발생 예방대책'을 추진한다.

양산시청 여자탁구단 이다경 선수,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랭킹 13위로 국가대표 발탁. 내셔널리그 소속 선수 중 유일하게 선발돼 기적적인 성과로 평가.

양산시 양주동, 설 맞이 국토대청소 실시…쾌적한 환경 조성

양산시는 설 연휴 기간(1.25.~30.)을 산불방지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산불감시 및 예방활동을 강화한다. 산불무인감시카메라 23대를 가동하고, 산불방지인력 149여 명을 취약지역에 배치하며, 산불진화 헬기 대기 및 비상연락체계 정비 등을 통해 산불 발생 시 즉각적인 대응태세를 유지한다. 또한, 산불진화 차량·장비 점검, 교육·훈련 실시, 유관기관 협력체계 강화 등을 통해 산불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특히, 산불 발생의 주요 원인인 무허가 소각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하고, 적발 시 과태료 부과 등 강력 대응할 방침이다.

양산시 원동면은 설 명절을 맞아 독거노인 및 돌봄이웃 5세대에 간편식 등 후원물품을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확인하며 정서적 지지를 제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