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산시는 모든 시민에게 자전거 보험 서비스를 제공하며, 2026년 2월 1일부터 2027년 1월 31일까지 보장된다. 자전거 사고로 인한 상해, 사망, 후유장애, 벌금, 변호사 선임 비용 등을 보장하며, 개인형 이동장치(PM) 보험도 특약으로 유지된다.

양산시가 개발제한구역 내 불법행위 근절을 위해 올해부터 첨단 감시장비인 드론을 활용한 체계적인 단속을 본격 가동한다. 드론은 접근이 어려운 지역의 감시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실시간 촬영 및 과거 지형 자료 비교 분석을 통해 불법행위의 신속하고 정밀한 파악 및 행정 조치를 가능하게 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3월, 휴가철 전후 등 시기별 맞춤형 집중 촬영을 실시하며, 2월까지 홍보 및 안내를 통해 위반 행위자의 자발적인 원상복구를 유도할 계획이다.

양산시 강서동은 2026년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발대식 및 활동·안전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서는 사업 설명, 활동 방법, 안전사고 예방, 한랭질환 예방 수칙 등이 안내되었으며, 참여자들은 1월부터 11월까지 공원 및 상습투기지역 환경정비 활동에 나선다.

양산시 삼성동 행정복지센터는 16일 2026년 노인일자리사업 발대식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사업 이해 증진과 안전사고 예방에 중점을 두었으며, 참여 어르신들은 2026년 1월부터 11월까지 지역 환경정비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양산시는 2026년 1월 19일부터 취업 준비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면접정장 대여 사업을 확대 시행한다. 대여 횟수를 늘리고 지원 대상을 양산시 거주 청년뿐만 아니라 관내 고등학교 및 대학교 재학생(졸업예정자)까지 확대하여 더 많은 청년에게 실질적인 취업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지난해 사업 결과 500명 이용, 64명 취업 성공, 95% 만족도를 기록했다.

양산시 중앙동행정복지센터는 2026년 노인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 어르신 55명을 대상으로 발대식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참여 어르신들은 지역사회 환경개선 사업에 매월 약 10일간 참여하며 건강 증진과 소통의 기회를 얻게 된다.

웅상농업협동조합이 웅상지역 돌봄 이웃을 위해 떡국떡 120박스(1,300만원 상당)를 기탁하며 꾸준한 나눔을 실천했다. 안용우 조합장은 이웃들이 따뜻한 시간을 보내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활동에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양산시 부시장이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산불 위험이 커진 상황에서 산불 대응 태세를 점검하고, 산불 전문 예방 진화대원들을 격려했다. 시는 산불조심기간 동안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며 총력 대응 체계를 가동하고, 불법 소각 단속 및 엄중 처벌을 통해 산불 예방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양산시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경영환경 개선 및 디지털 전환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소규모 경영환경 개선 사업은 간판, 인테리어 등 시설 개선을, 디지털 인프라 지원 사업은 키오스크, 서빙로봇 등 설치를 지원하며, 각 사업별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한다. 신청은 1월 15일부터 2월 10일까지 양산시청 민생경제과에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양산시 강서동은 제3기 주민자치회 위원 위촉장 수여 및 임원 선출을 완료하고, 신임 최세욱 회장을 중심으로 지역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며 강서동 발전에 기여할 것을 다짐했다.

양주동 주민자치회가 병오년 새해 첫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2026년 주요 사업 계획을 논의하며 주민 참여를 촉진했다. 특히 2기 출범 후 분과 재구성 후 첫 총회로, 사업 추진 본격화의 발판을 마련했다.

양산시가 2026년도 (예비)사회적기업 사회보험료 지원사업 참여자를 1월 23일까지 모집한다. 이 사업은 사회적기업이 채용한 고령자, 장애인 등 취약계층 근로자의 4대 사회보험료 중 사업주 부담분을 지원하며, 올해는 총 사업비 2천 7백만원으로 6개 기업, 기업별 최대 2명을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