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산시가 지역 관광 활성화와 소상공인 상생을 위해 '2026년 양산시 모바일 스탬프투어'와 연계한 지역 관광 협력 카페 및 체험시설 참여업체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주요 관광명소와 관내 카페·체험시설을 연계한 위치기반 모바일 스탬프투어로, 참여업체 방문 및 이용 시 경품 추첨 기회를 제공하여 관광객 체류 시간 확대와 지역 소비 촉진을 도모한다. 모집은 2026년 1월 19일부터 2월 13일까지 진행되며, 선정된 업체에는 모바일 스탬프투어 참여, 모바일 쿠폰 사용처 등록 및 정산 지원, 홍보물 수록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양산시가 40세 이상 신중년 및 50세 이상 장년층 미취업자를 정규직으로 채용한 기업에 고용지원금과 사회보험료를 지원하는 '2026년 양산형 신중년 고용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신중년·장년층의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하며,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지원된다.

양산시 옴부즈만은 2026년 제1회 회의를 열고 2025년 운영 성과를 공유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공공 테니스장 이용 불편 민원을 심의하고 통합예약시스템 개선 및 관계기관 협의를 의견표명했으며, 2025년 총 96건의 민원을 처리하며 제도개선 권고 등 실질적인 성과를 거뒀다.

양산시 양주동행정복지센터는 20일 '2026년 노인일공익활동사업' 발대식 및 참여자 교육을 개최하고, 80명의 어르신들이 참여하는 지역사회 환경개선 공익 봉사활동을 21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11개월간 진행되며, 안전교육과 건강관리 교육도 함께 실시된다.

양산시가 2026년 1월 19일부터 2월 12일까지 '모다드림 청년통장 지원사업' 상반기 참여자 50명을 모집한다. 이 사업은 도내 청년 근로자의 경제적 자립과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2년간 매월 20만원 적립 시 최대 960만원을 지원하며, 가구 소득인정액 기준 중위소득 130% 이하인 18세~39세 도내 거주 및 근무 청년이면 신청 가능하다. 유사 사업 참여자는 제외되나 청년희망적금, 청년도약계좌와는 중복 가입이 허용된다.

양산시 평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달빛돈까스'를 '십시일반 가게' 제63호점으로 지정하고 현판을 전달했다. '달빛돈까스'는 지역 내 불우이웃 돕기 등 다양한 선행을 실천해왔으며, 이번 지정을 통해 '십시일반 사업'에 동참하게 되었다. '십시일반 사업'은 후원자의 정기적인 기부로 밑반찬 지원, 텃밭 가꾸기, 김장 나누기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복지 사업에 사용된다.

양산시 평산동행정복지센터는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130명을 대상으로 발대식 및 교육을 실시했다. 참여자들은 11개월간 지역사회 환경개선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양산시 물금읍 행정복지센터와 물금읍 청소년지도위원회가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단속 활동을 실시하여 청소년들의 건전한 성장과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했다. 편의점, PC방, 노래방 등에서 19세 미만 청소년 대상 담배·주류 판매 금지 스티커 부착 여부 등을 집중 점검했다.

양산시 동면은 2026년 시민과의 간담회를 개최하여 주요 시정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지역 현안 및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간담회에서는 광역철도 정차역 설치, 관광도로 조성, 둘레길 조성, 육교 설치 등 지역 발전과 생활 여건 개선을 위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었으며, 나동연 양산시장은 주민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양산시가 '2026년 제1차 반부패·청렴추진단 회의'를 열고 '청렴 도약의 해 2026' 실현을 위한 본격적인 청렴 정책 추진에 나섰다. 회의에서는 2025년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 보고, 2026년 청렴도 향상 제안사업 추진, '2026년 청렴 도약의 해' 선포 및 청렴 결의 등이 논의되었다.

양산시가 2026년 공동주택관리 감사 계획에 따라 의무관리대상 단지 10곳을 대상으로 감사를 시행하고, 입주자 20% 이상 동의 시 추가 감사도 진행한다. 주요 지적 사례에 중점을 두고 행정처분 수위를 강화하며, 감사 사례집 발간 및 공동주택관리 자문단 운영을 통해 투명하고 효율적인 공동주택 관리 문화 정착에 힘쓰고 있다.

양산시가 영대교 일원 둑마루길 산책로 약 800m 구간에 4억 3천만원을 투입하여 경관조명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을 통해 야간 조명 환경을 개선하고, 걷고 싶은 감성적인 산책로를 조성하여 시민들에게 새로운 볼거리와 쾌적한 보행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승격 30주년인 올해 3월 준공을 목표로 하며, 양산천을 대표하는 상징적인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관광객 유치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