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산시 삼성동 행정복지센터는 14일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75명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활동, 미세먼지 대응, 봄철 안전사고 예방 등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양산시는 13일 양산비즈니스센터에서 창업기업심의위원회를 개최하여 2025년 창업지원 사업 보고,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임차료 지원 대상 기업 및 창업기업 신규고용인력 보조금 대상 기업 선정 심의·의결 등을 진행했다. 심의 결과,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임차료 지원사업 대상 15개사, 창업기업 신규고용인력 보조금 대상 4개사 6명을 선정했다. 양산시는 창업기업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지속가능한 성장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

양산시 소주동 행정복지센터는 13일 '2025년 상반기 민원인 위법행위 발생대비 모의훈련'을 소주파출소와 함께 실시했다. 이 훈련은 행정안전부 민원대응 매뉴얼에 따라 위법한 민원인에 대한 효율적인 대응 방법을 숙지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됐다. 모의 상황 연출, 영상 촬영, 경찰 출동 등 실제 상황을 가정한 훈련을 통해 직원들은 민원 응대 시 발생할 수 있는 위법 상황에 대한 대처 능력을 향상시켰다.

양산시는 동원과학기술대학과 협력하여 5억 7천4백만원을 투입, 운동장 시설개선 사업을 완료하고 시민들에게 개방했다. 노후 시설 철거 및 보강, 인조잔디 설치, 트랙·스탠드 개선 등을 통해 시민들의 생활체육 활성화와 건강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산시 소주동행정복지센터는 12일 소남마을경로당에서 마을주민 20여 명을 대상으로 ‘소주동 복지사랑방’을 운영했다. 복지소외계층 발굴을 위해 작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주민들의 호응으로 올해도 추진되었으며, 2024년에는 6회에 걸쳐 246명에게 복지 상담 및 서비스를 연계했다. 소주동, 웅상노인복지관, 양산시 정신건강복지센터,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가 협력하여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며, 수급자 복지제도, 사전연명의료결정제도, 노인우울증 교육 및 상담, 체성분 검사 등을 진행한다. 이날 상담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몰랐던 정보를 알게 되어 유익했다는 반응을 보였다.

양산시, 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정기총회 개최...지역사회 소외계층 지원 위해 300만원 기탁

양산시 조현옥 부시장은 12일 양산시 청년센터 청담에서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자 30여 명을 대상으로 특별 강연을 진행했다. 조 부시장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취업 과정의 어려움 극복 사례와 면접 스킬 등을 공유하며 청년들에게 진솔한 조언을 건넸다. 또한, 청년들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현실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양산시는 청년도전지원사업을 통해 구직단념 청년과 자립준비 청년들의 사회 진출을 지원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청년 친화적인 도시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양산시는 부산~양산~울산 광역철도 건설사업의 예비타당성 조사 조속 통과를 위해 한국개발연구원(KDI)을 방문하여 사업의 필요성과 지역 주민들의 염원을 전달하고 적극적인 검토를 요청했다. 해당 사업은 부울경 1시간 생활권 형성 및 지역균형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총사업비 3조 424억 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광역교통망 사업이다.

양산시는 NH농협과 제휴카드 적립기금 전달식을 갖고 1억 2,675만원의 기금을 전달받았다. 이 기금은 양산시 공무원들이 사용한 기관카드, 보조금 카드, 복지카드 사용액의 일부를 적립하여 조성되었으며, 전년 대비 900만원 증가했다. 양산시는 해당 기금을 시책 사업 재원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양산시는 '양산시 복지허브타운 운영협의체 중간보고회'를 개최하여 복지허브타운의 추진현황과 건립현황을 공유하고 효율적인 운영방안을 모색했다. 복지허브타운은 내년 3월 개관을 목표로 하며, 양산시 복지체계 발전의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양산시 삼성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홀몸어르신들을 위한 '반려식물과 행복한 동행' 사업을 진행했다. 어르신들은 직접 반려식물을 심고 레크리에이션 활동을 통해 정서적, 신체적 안정을 도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양산시 거주 익명의 독지가 부부, 경남 최초로 유산기부 프로그램 '레거시클럽' 가입. 5억 원 상당의 부동산 및 유가증권 사후 기부 약정, 유해는 양산부산대병원 의학연구용 기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