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산시자원봉사센터는 22일 푸른나무 봉사단 3기 입단식을 개최하고 환경정화, 청소년·노인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봉사활동을 펼칠 2030세대 청년 봉사단의 시작을 알렸다. 봉사단은 SNS 활동을 통해 청년층에 자원봉사를 홍보하고 소통하는 역할도 수행할 예정이다.

양산시립독립기념관, 대한민국 임시정부 초대 재무차장 윤현진 유품 14점 경남도 등록문화유산 지정 예고. 양산시 최초 근현대 등록문화유산으로, 윤현진 선생의 생애와 업적을 보여주는 자료로서 가치 인정받아. 기념관 위상 제고 및 독립정신 계승 교육 활용 기대.

울산 울주군 대운산 산불이 양산시 방향으로 확산될 우려가 커짐에 따라 양산시는 실시간 모니터링 및 예찰활동을 강화하고, 읍면동 대응체계 점검, 현장보고회 개최 등 적극적인 대응에 나섰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울산시장 및 울주군수와 만나 산불 현장 상황을 공유하고 대응방안을 논의하며, 산불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양산시, '2025 경남관광박람회'에서 관광상품개발 어워즈 최우수상 수상! 2026 양산방문의 해 성공 위한 다양한 관광지 소개 및 홍보 활동 전개.

경남도지정유산 양산 통도사 안양암 북극전이 2025년 국가유산청 보물 지정 추진 대상에 선정됐다. 조선 후기 칠성 신앙의 형태가 불교에 포섭된 전각으로, 현전하는 가장 큰 규모의 칠성각 건축물이다. 칠성 신앙의 전각 중 격이 높은 전(殿)을 사용하는 등 보기 드문 건축물로 인정받았으며, 19세기 소규모 전각의 양식을 잘 보여주고 건축물의 조성 및 중건 연대를 확인할 수 있는 문헌 기록이 존재하여 학술적 가치가 우수하다.

양산시는 청년 문화예술인들의 활동 기회 확대를 위해 '청년 버스킹 챌린지' 사업을 추진한다. 관내 주요 상권과 공원 등에서 버스킹(거리공연)을 통해 청년 예술가들의 작품 발표를 지원하고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19세~39세 양산시 거주 청년 예술가(단체)를 대상으로 4월 3일까지 공개 모집하며, 사업설명회를 거쳐 공연 장소와 내용을 확정 후 본격적인 챌린지를 시작한다.

양산시는 3월 29일부터 30일까지 황산공원 문주광장 일원에서 '2025 물금벚꽃축제'를 개최한다. 다양한 프로그램과 공연, 벚꽃길 조성 등으로 봄 나들이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행사 안전을 위해 현장보고회 및 합동점검도 실시한다.

양산시는 시민 안전 강화를 위해 5억 8천만원의 예산을 투입, 32개소에 114대의 방범용 CCTV를 상반기 중 설치 완료할 계획이다. 현재 1,278개소 4,106대의 CCTV를 운영 중이며, 지속적인 확대 설치 및 안정적인 시스템 운영을 통해 범죄 예방에 힘쓸 예정이다.

경남 양산시, 2024년 말 기준 330개 스마트공장 구축으로 도내 최고 수준 디지털 전환 달성. 생산성 26.4% 향상, 원가 23.2% 절감 등 공정 개선과 매출액 28.7%, 고용 15.7% 증가 등 경영 개선 효과 확인. 2025년에는 21개사 추가 구축 목표, 선급금 지급 등 지원 강화 예정.

3월 22일 오후 4시경 양산시 용당동 두부공장 화재 발생, 인근 산으로 번져... 양산시, 산불진화대 투입 및 주민 대피 안내 등 적극 대응... 인명피해 없으나, 화재 원인 조사 중... 나동연 시장, 시민 안전과 산불 진화 총력 및 주의 당부

양산시 평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1일 관내 텃밭에서 씨감자 심기 행사를 진행했다. 협의체의 특화사업인 '십시일반 텃밭가꾸기 사업'을 통해 심은 감자는 여름철 수확 후 돌봄 이웃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양산시 소주동, 봄맞이 국토대청소 실시…회야강 일대 환경 정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