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산시는 정보시스템 담당자 및 유지보수 업체 직원 62명을 대상으로 정보보안 및 개인정보 보호 교육을 실시하고, 정보시스템 통합·폐합을 통해 시스템 안정성과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양산시는 2025년 주요 현안 사업의 속도감 있는 추진을 위해 관리자 회의를 개최하고, 2026 양산방문의 해 추진, 사송 하이패스 IC 설치, 회야강 르네상스 사업 등 주요 사업의 추진 상황과 문제점, 향후 대책을 논의했습니다. 나동연 시장은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긴밀한 협의와 적극적인 대응을 당부하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창출을 강조했습니다. 양산시는 주요 현안 사업 추진 상황을 매달 관리하고 시 누리집을 통해 시민들에게 공개하고 있습니다.

대한불교조계종 종정 성파스님이 양산시에 옻칠 기법을 활용한 대형 미술품 4점을 기증했다. 기증 작품은 향후 건립될 양산시립미술관의 핵심 소장품으로 전시될 예정이다. 양산시는 이를 계기로 시민들에게 다양한 예술 체험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양산시는 31일 청년 사회 안전망 협의체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하여 고립·은둔 청년 지원을 위한 '양산 희망 하이패스 사업' 사례집 발간 보고 및 일자리 연계 방안 등을 논의했다.

양산시, 부울경 최초 '제1회 양산시 한국수어의 날' 행사 성료. 수어 영상공모전 수상작 상영, 수어 아티스트 공연 등으로 수어에 대한 인식 확산 및 장애인과 비장애인 간 소통 증진 도모. 장애인식 개선 기여자 및 농인 복지 증진 기여자 표창 수여.

양산시, 경상남도 '2025년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 선정! 도지사 표창과 상 사업비 3억원 확보. 탈루 세원 기획조사, 고액체납 전담팀 운영 등 세원관리와 납세 편의 시책으로 높은 평가.

양산시 웅상보건소는 '결핵 예방의 날'을 맞아 3월 24일부터 일주일간 결핵 검진과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는 캠페인을 진행했다. 65세 이상 어르신 등 결핵 취약계층의 검진 참여를 독려하고, 시민들에게 결핵 예방수칙을 안내하며 결핵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했다.

양산시는 28일 아이돌보미 132명을 대상으로 집담회를 개최하여 2025년 아이돌봄지원사업 지침 안내, 노무 교육, 안전 교육 등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아이돌보미들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안전한 돌봄 환경 조성을 도모하며, 부모와 아이가 안심할 수 있는 돌봄 서비스 운영을 강화할 계획이다.

양산시, 경상남도, 경남테크노파크는 28일 ‘지진안전산업 기술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하여 지진안전산업 관련 기업 및 업종전환, 추가를 희망하는 경남지역 기업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했다. 이 사업은 2024년 행정안전부 공모 선정된 지진안전산업 진흥시설 조성 연계 지원사업으로, 기술지원(3월 5일~31일)과 기술사업화 지원(4월 초 공고 예정)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경남테크노파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양산시는 3월 27일 충렬사에서 독립유공자 후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산향교 주관으로 춘기 제향을 봉행했다. 이번 제향은 삼조의열 3위, 임란공신 28위, 독립유공자 42위 등 총 73위의 순국선열을 추모하기 위해 진행되었으며, 조현옥 양산시 부시장, 곽종포 양산시의회 의장, 최은지 양산교육지원청 교육장이 각각 초헌관, 아헌관, 종헌관을 맡았다. 올해는 3.1절 기념으로 양산에 본적을 둔 10명의 독립유공자가 추가 선정되어 위패 봉안을 앞두고 있다.

양산시는 3월 29일부터 30일까지 예정되었던 '2025 물금벚꽃축제'를 전국적인 산불 피해 상황을 고려하여 취소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축제를 위해 설치된 시설물은 철거되고, 교통 통제 또한 시행되지 않습니다.

양산시는 쌀 소비 감소와 공급 과잉 문제 해결을 위해 5월 30일까지 벼 재배면적 조정제를 시행한다. 422ha 대비 55.2ha 감축을 목표로 전략작물, 논타작물, 경관보전, 농지전용, 자율감축 등 5개 유형으로 추진하며, 참여 농가에는 ha당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한다. 벼 재배면적 감축을 통해 쌀 수급 불균형 해소 및 농가 경영 안정을 기대하며,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