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산시는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탄소중립 지원센터를 영산대학교에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센터는 탄소중립 계획 수립 및 시행 지원, 기업·시민 교육 및 컨설팅 제공 등을 통해 지역 사회의 기후 위기 대응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양산시는 8일 가남초등학교에서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캠페인 및 통학로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어린이 보호구역 내 속도 제한, 주정차 금지 등을 홍보하고, 교통안전 리플릿과 홍보 물품을 배부했다. 양산시는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지속적인 교통안전 지도 단속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양산시는 화학사고 예방 및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관내 유해화학물질 인허가 사업장을 대상으로 ‘찾아오는 유해화학물질 안전교육’을 4월 22일 쌍벽루아트홀에서 실시한다. 낙동강유역환경청 울산화학재난합동방재센터와 공동 주관으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사업장 관계자들의 실무 능력 향상을 위한 실습과 이론 교육을 병행하며, 오후 2시부터는 양산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한 화학 안전교육도 진행된다. 또한, 현장에서 유해화학물질 영업허가 관련 맞춤형 컨설팅도 지원한다.

양산시, 환경설비 전문기업 ㈜지엘이테크와 100억 규모 투자협약 체결. 가산일반산업단지에 신규 공장 설립 및 지역 일자리 창출 예정. 친환경 산업 육성 및 경제 활성화 기대.

양산시, 동부양산 민원담당 공무원 간담회 개최…악성민원 대응 위한 소통 강화

양산시 소주청소년문화의집 소속 댄스동아리 ‘쿵’이 ‘제3회 경남청소년 춤꾼 페스티벌’에서 청소년부 대상을 수상했다. 뛰어난 팀워크와 창의적인 퍼포먼스로 심사위원과 관객의 호평을 받았으며, 꾸준한 연습으로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였다. 소주청소년문화의집은 다양한 문화·예술 동아리를 운영하며 청소년들의 예술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양산시 평산동 적십자봉사회는 8일 관내 소외이웃인 저소득 어르신 및 차상위 장애인을 초대해 따뜻한 점심 식사를 대접하고 덕계동 적십자봉사회에서 후원한 빵을 간식으로 제공했다. 거동이 불편한 분들을 위해 평산휴먼시아아파트 관리사무소 앞 광장에서 행사를 진행했으며, 참여 어르신은 정성이 담긴 식사에 감사를 표했다. 박정숙 회장은 건강이 허락하는 한 평생 봉사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양산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9일부터 11일까지 소규모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맞춤형 급식지원 홍보 활동을 진행한다. 영양사가 없는 소규모 시설을 대상으로 안전하고 위생적인 급식 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안내하고, 취약계층의 급식 위생 및 영양 관리 교육, 시설별 맞춤형 컨설팅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양산시 나동연 시장, 아동학대 예방 릴레이 캠페인 동참. 긍정양육 문화 확산 및 아동 보호 강화 위한 노력 강조.

양산시는 저장강박 의심가구 등 주거환경개선사업을 통해 저장강박 의심가구, 은둔·고립 가구, 거동이 힘든 돌봄취약가구를 발굴하고 지역 봉사단체와 협력하여 주거환경 개선에 힘쓰고 있다. 지난 5일에는 저장강박 증세를 보이는 독거노인 가구의 폐기물 처리 및 집 청소를 진행했으며, 웅상사랑의집고치기 봉사단, 평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이 참여하여 주거환경 개선에 기여했다. 이 사업은 집안 내 생활폐기물과 불필요한 물건으로 어려움을 겪는 가구를 대상으로 집 청소, 주거 정리, 도배·장판, 소규모 수선 등을 지원하며, 주민 간 갈등 해소에도 기여하고 있다.

양주동 신도시대동아파트경로당은 영남지역 산불 피해 이재민을 위해 30만 원을 양주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 성금은 경로당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아 마련했으며, 피해 주민들의 빠른 회복을 위한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양산시립독립기념관, 광복 80주년 기념 성인교양강좌 3회 개최. 4월 18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강좌는 해방 전후 국내외 독립운동과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 전문가 강연과 포항 현장답사를 통해 역사적 의미를 생생하게 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