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산시는 우수기 자연재해 대비를 위해 빗물배수팀을 신설하고 빗물펌프장(우수저류시설) 운영관리 기간제근로자 23명을 채용하여 5월 2일부터 운영한다. 빗물펌프장 자체점검 및 전기설비 정밀점검을 통해 사전 점검을 강화하고, 집중호우 등 비상시 주·야간 비상근무(2교대) 체계를 가동하여 시민의 안전을 확보할 계획이다.

양산시는 5월 말까지 지방상수도 미공급 지역의 마을상수도 및 소규모 급수시설 물탱크 56개소를 청소·소독하여 위생적이고 안정적인 생활용수 공급에 힘쓴다.

양산시는 4월까지 지방세 미환급금 찾아주기 중점 추진기간을 운영하여 납세자에게 약 5천만 원에 달하는 미환급금을 돌려줄 예정이다. 환급 사유는 자동차세 연납 후 명의 이전 및 말소, 국세 환급에 따른 지방소득세 등이며, 위택스, 스마트 위택스 앱, ARS, 카카오톡 채널 등을 통해 조회 및 신청이 가능하다.

양산시는 미취업 청년의 구직활동 촉진을 위해 '2025년 청년 자격증 응시료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19세~39세 양산시 거주 미취업 청년에게 국가자격, 어학, 한국사 시험 응시료를 1인당 연 최대 10만원까지 지원한다. 2025년 1월 1일 이후 실시된 시험에 한하며, 5월 2일부터 7일까지 1차 신청을 받는다. 지원 대상자는 선착순으로 선정하며, 8월부터는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양산시는 대통령 탄핵 상황과 선거를 앞두고 공직기강 확립을 위해 4월 4일부터 특별감찰을 실시한다. 공직기강 문란행위, 선거 중립 훼손 행위, 공직부패 3대 분야(계약, 인허가, 금품수수 등)에 대한 감찰을 병행하며, 위반 사항 적발 시 무관용 원칙을 적용할 방침이다.

양산시, 2026년 주민참여예산 20억원 규모 공모…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

양산시 중앙동, 주요 도로변 환경정비 실시... 쾌적한 보행환경 조성

양산시 서창동, 서창시장 및 서부마을 중심 국토대청소 실시... 유관단체 및 공무원 80여 명 참여, 폐기물 수거 및 처리 방식 홍보

양산시 강서동 행정복지센터는 18일 대동마을과 새목천 일대에서 국토대청소를 실시했다. 통장협의회, 문화체육회 등 지역 단체와 주민 50여 명이 참여하여 무단투기 쓰레기 수거, 우수구 정비 등 환경정비를 진행하고 올바른 생활폐기물 배출 방법 안내 캠페인도 병행했다.

양산시 동면 행정복지센터는 18일 호포마을에서 국토대청소를 실시, 무단투기 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 이장단협의회, 주민자치회 등 7개 단체와 공무원, 주민 100여 명이 참여해 벚꽃 핀 아름다운 마을을 유지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동면장은 환경 의식을 고취하기 위한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전했다.

양산시 평산동 행정복지센터는 4월 18일 평산동 먹자골목 일대에서 국토대청소를 실시하여 쾌적한 환경을 조성했다. 벚꽃 잔재물 및 쓰레기 수거를 통해 주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7개 기관단체, 40여 명의 주민들이 참여했다.

양산시 상북면은 18일 시가지 일원에서 이장협의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주민자치회 등 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국토대청소를 실시, 약 2톤의 쓰레기를 수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