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산시 덕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우리동네 사랑방 사업'을 통해 관내 취약계층에게 반려식물과 케이크를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독거노인, 중증장애인 세대와 1:1 매칭을 통해 정서 지원 및 복지 증진에 힘썼다.

양산시 시민통합위원회 경제산업분과는 지역특산품 개발 소모임을 구성하고 원동면, 상북면 지역상권 현장을 방문하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활동을 시작했다. 소모임은 지역특산물 생산·유통 현황을 확인하고 문제점들을 공유하며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제15대 중앙동 문화체육회장으로 박성원 신임 회장이 취임하며 지역 발전과 골목상권 활성화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남부시장 남부극장에서 개최된 이·취임식에는 나동연 시장, 윤영석 국회의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사회의 단합을 보여주었다.

양산시립영어도서관, 5월 11일 김은경 작가 초청 '영어독서는 타이밍이다' 특강 개최. '두 아들을 영어 천재로 키워낸 영어 독서법!' 주제로 엄마표 영어 교육 노하우 전수. 4월 22일부터 선착순 50명 모집.

양산시 서창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3일 지적장애로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하는 장애인 가구를 위해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진행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물건 정리 정돈, 쓰레기 수거 등을 통해 깨끗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고,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약속했다.

양산시는 지난해 우리마트와 함께 진행했던 「지구를 담은 쇼핑카트」 환경캠페인을 대형유통매장 10개소로 확대 시행한다. 이 캠페인은 생산자의 재활용 의무를 유통, 판매자의 재활용 활동 동참으로 확대하고 소비자 중심의 환경캠페인으로 지역사회 탄소중립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10개 매장에 분리배출 안내 카드, 일회용품 줄이기 홍보 카드 등을 게시하여 올바른 분리수거 방법 안내 및 일회용품 줄이기 동참을 유도했다.

양산시 파워캠페인TF팀, '2026년 양산방문의해' 홍보 위해 대구 동대구역에서 게릴라 홍보 이벤트 진행. 양산시 홍보영상 촬영 및 피켓 홍보 활동 통해 시민 관심 유도.

양산시는 21일 원동면 신흥사 일원에서 유관기관 합동으로 대형산불 대비 문화재 소실 대응 산불 훈련을 실시했다. 산불전문진화대와 산불 진화 장비를 총동원하여 실제 진화 능력 배양에 중점을 두었으며, 유관기관과의 협력 체계를 강화하여 봄철 산불 발생 시 신속하고 안전한 진화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양산시는 21일과 22일 서울, 세종, 대구에서 ‘2026 양산방문의 해’ 게릴라 홍보 이벤트를 진행했다. 나동연 시장 등 홍보단은 서울역, 세종 정부세종청사, 동대구역에서 시민과 공무원을 대상으로 양산의 축제와 관광지를 홍보하고, 퀴즈, 룰렛 등 이벤트를 진행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양산시 덕계동은 집중호우 침수피해 예방 및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시가지 환경정비 및 빗물받이 청소 활동을 실시했다. 덕계동행정복지센터 공무원과 통장협의회, 새마을지도자회·부녀회 등 여러 단체 회원들이 참여하여 빗물받이 내부 토사, 폐기물 등을 제거하고 도로변 쓰레기를 수거했다.

양산시 중앙동, 노인일자리 참여자 55명 대상 교통안전 교육 실시. 최근 증가하는 노인 교통사고 예방 위해 한국교통안전공단 전문강사 방문교육 진행. 사고사례 교육 통해 법규준수 중요성 강조.

양산시는 26일 소주동 회야강변 공원에서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찾아가는 힐링 콘서트'를 개최한다. 1부에는 청소년 댄스팀의 K-POP 댄스 공연, 2부에는 마술쇼가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