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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보건소는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 교육을 강화하고 있다. 녹지관리원, 방역업무 종사자 등 450명을 대상으로 진드기 매개 감염병 및 올바른 손씻기 교육을 진행했으며, 코로나19 확진자 증가에 따라 개인위생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사천시 드림스타트, 초등 졸업 앞둔 아동 19명 대상 2박 3일 제주도 문화체험 행사 진행. 신화월드, 카트 체험, 서커스 관람 등 다양한 프로그램 통해 아동들의 견문 넓히고 건강한 사회구성원 성장 지원.

사천시보건소는 9월부터 11월까지 동지역 어촌마을 주민 대상으로 건강증진 프로그램 "건강해(海) 함께해(海) 활기찬 어촌마을 만들기"를 운영한다. 근골격계질환 예방 운동, 치매·구강·영양 교육 등 전반적인 건강관리 교육과 함께 노래교실, 웃음치료 등 정서적 건강 증진 프로그램도 제공된다. 특히 경상국립대학교병원 어업안전보건센터와 협력하여 어업인 특성에 맞춘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지역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건강증진 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사천시, 제15회 경남정보화농업인 경진대회서 중앙회장 표창 및 장려상 수상. 사천시 정보화농업인연합회 최연생 사무국장은 정보기술 접목 및 디지털 역량 교육 지원 공로 인정받아 중앙회장 표창 수상. 사천시 농업기술센터는 정보화농업 실현 노력과 성과를 인정받아 장려상 수상. 온라인 마케팅, 전자상거래 활용, 데이터 기반 농업경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실질적 성과 창출.

사천시 망상공원지구,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뉴딜사업 재도전. 18일 주민공청회 개최, 노후 주거지 정비 지원 시급. 주민 의견 수렴, 도시계획도로 개설 등 요구. 공청회 의견 반영, 활성화계획 확정 후 이달 중 공모 신청 예정.

사천시, 경상남도 민생규제 개선 공모전에서 ‘양식수산물 입식·출하 신고 절차 간소화’ 과제로 우수상 수상. 온라인 및 스마트폰 앱을 활용한 간편 신고 시스템 도입 제안으로 어업 행정 효율성과 투명성 향상 기대.

사천시가족센터는 20일 남일대해수욕장에서 가족 100가족을 대상으로 '모래, 가족을 그리다' 행사를 개최한다. 맨발 보물찾기, 모래 미끄럼틀, 모래 조각 감상, 가족 깃발 꾸미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함께 결혼이민자 난타 공연, 가족 모래 체험, 가족 모래 그림 그리기 대회, 가족 레크리에이션, 춤 퍼포먼스 등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 행사가 마련된다. 특히 김길만 작가의 모래조각 작품 전시와 가족들이 직접 만든 모래 그림, 깃발 전시가 더해져 가족애와 활기를 더할 예정이다. 행사 후에는 참가 가족들이 플로깅 활동을 통해 환경보호에도 참여한다.

사천시, 9월 22일부터 경남 광역형 공공배달앱 '땡겨요'와 '먹깨비' 운영 시작. 2만 원 이상 2회 주문 시 1만 원 할인, 10월 1일부터는 2만 원 이상 주문 시마다 5천 원 할인 제공. 9월 24일부터 사천사랑상품권 결제도 가능. 공공배달앱은 2% 이하의 낮은 수수료로 소상공인 부담 완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사천시는 추석 명절 대비 10월 14일까지 4주간 공중화장실 집중점검을 실시한다. 터미널, 관광지 등 이용객 증가에 대비해 편의용품 비치, 청결 상태 점검, 불법 촬영 카메라 설치 여부 등을 점검하고 즉시 시정 조치하여 안전하고 깨끗한 화장실 이용을 제공할 계획이다.

사천시는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5 지역경제 혁신 박람회'에 참가하여 청년 일자리 사업, 항공우주산업 특화 지원사업 등 지역 특색을 살린 다양한 일자리 정책과 '2026 사천에어쇼' 등 관광 자원을 적극 홍보했다.

사천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18일 ‘2025년 사천시 청소년안전망 제3차 청소년복지실무위원회’ 회의를 개최하여 등교 거부 청소년 지원 방안 및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청년의 자립 방안 등을 논의했다. 위기 청소년 발굴 및 맞춤형 지원을 위한 기관 간 협력 체계 강화를 모색했다.

경남 사천공항의 국제공항 승격과 우주항공 허브공항 육성을 위한 범도민 서명운동이 지역 공공기관, 기업,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활발히 진행 중이다. 사천시는 9개 관내 주요 기관과 협력하여 온·오프라인 서명운동을 펼치고 있으며, 특히 한국항공우주산업(KAI) 등 우주항공 기업들의 적극적인 동참이 눈에 띈다. 이번 서명운동은 9월 말까지 진행되며, 결과는 국토교통부와 국회에 전달되어 제7차 공항개발 종합계획에 반영될 예정이다.